BOARD

LET'S STUDY & WORK IN CANADA / 와우캔닷컴

게시판

WOWCAN.COM

CUSTOMER CENTER

Tel 02-2051-1703
010-3303-1703
월 ~ 금 : 오전9시 ~ 오후6시
webmaster@wowcan.com
///
카카오톡 : KBJOK
///
하나은행
591-910188-00707
김병진 와우캔닷컴

뉴스 & 공지

BOARD
제목 2041년 캐나다인구 반을 이민자로 채운다!
작성자 admin
작성일자 2022-09-28

캐나다취업이민 미래동향






동영상 링크 : https://youtu.be/TVmJ27Hfuck


안녕하세요? 와우캔닷컴 입니다.




지난 9 8일 캐나다 통계청이 2041년 캐나다 인구 구성에

대한 예측을 발표했는데요.




앞으로의 미래 취업이민동향에 대한 예견을 해볼 수 있는 데이터로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었습니다. 우선 2016년 인구 조사를 바탕으로

캐나다 인구 구성이 어떻게 변화할지를 예상해보았는데,

이는 또한 이민시장과 캐나다의 미래를 그려볼 수 있도록

예측을 해 볼 수 있겠습니다.




캐나다의 인구구조의 특징을 우리가 알고 있듯이 캐나다 이민자들이

캐나다 인구의 주요 구성원으로 변함없이 자리를 잡을 것이고 이와

함께 도시화가 가속화될 것이라 예상할 수 있습니다.


 

또 이는 앞으로 줄어드는 자체 캐나다 인구의 모집을 해외 유학생이나

노동자를 통한 이민자를 대상으로 채워질 것으로 보이는데.


 




데이터는 2041년까지 캐나다의 이민자는 기록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점차 이민자를 받아들이는 비율을 높이고 있는

캐나다는 현재 자체 거주자보다 이민자수를 늘릴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으며


캐나다 통계청은 2016 21.9% 수준인 이민자 비율이 

19년 후엔 29.1% 34.0% 사이로 치솟을 것으로 예측합니다.




 

지금까지 해오지 않았던 엄청난 비율로 해외 이민자를

뽑겠다는 이야기죠.


 

이민자가 급속하게 증가하는 현재의 추세가 유지된다면,

2041년까지 이민자와 그들의 자녀가 캐나다 전체 인구의 52.4%

이를 것이라 보고 있고 통계청의 자료를 보면 정말 엄청난 이민자

수요라 볼 수 있겠습니다.




 

적게는 49.8%에서 많게는 54.3%까지도 전체인구 대비 이민자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 예상하고 있는데요.




 

캐나다를 구성하는 인종 그룹도 좀 더 다양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기존 이민제도보다 더욱 다양한 유학후 이민 혹은 직업으로

다양화된 특성을 가지고 캐나다로 이민을 하는 방법이 점차

늘고 있음을 뜻하기도 하지요.


 




기존 서비스 직으로의 흔한 이민제도 나 투자이민제도로 이민을

했던 세대와는 달리 최근들어 교육이나 사회서비스 의료보조

서비스와 같은 직종으로 캐나다에서 공부 후 자격증 취득 그리고

이민을 하는 직업등이 여기에 속합니다.


 




이민인종 구성을 살펴볼까요? 캐나다인 4명 중 1명이 2041년까지

아시아 혹은 중남미 등지의 이민자로 채워질거라 예상이 되고

있고요.


 




이는 2016년 기준 13.5% 였던 비율에서 2041년에 캐나다 인구의 23.1%에서 

26.9%를 차지하게 될 것으로 추정되는 비율로 상당히 많은 비중으로

올라갈 것이라는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통계보고서는 작은 소도시나 시골보다는 캐나다의 대도시 위주로

취업이민이 활발해 질것으로 변함없이 예상되고 있으며 특히 밴쿠버,

토론토,몬트리올을 중심으로 취업후 이민에 대한 비중이 더욱

자리를 잡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캐나다의 고령화와 저출산으로 결국 이민자를 캐나다 사회의

구성원으로 만들 수 밖에 없는 구조와 캐나다의 경제발전의

주요 요소인 인력난을 해소하는 방법으로 캐나다사회는 이민자가

결국 인구의 반 이상을 구성할 날이 머지 않았다고 보고서는

예상하고 있습니다.


 




캐나다는 이민자 유입을 가속하기 위해 소외된 농촌과 북부지역을

중심으로 하는 이민 프로그램을 시행하거나, 각 주별, 지역별

이민자 선발에 더 힘을 쏟고 있고 해당 지역에 여러 혜택을

마련하고 있지만 적은 일자리와 계절에 따른 극한의 추위와

낙후된 지방도시의 특성으로 인해 결국 소도시의 취업이민은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 됩니다.


 

캐나다 정부에서 이런 분석을 바탕으로 앞으로의 이민 정책을

좀 더 지역적 격차를 줄이기에 초점을 두지 않을까 예상해볼

수도 있겠는데요.


 

나이와 관계없는 직업을 통한 주정부 이민 Express Entry 개정을

앞둔 현재의 시기에 캐나다 통계청의 미래 인구 예측 발표는

캐나다에서의 정착을 목표를 가지고 계신분들의 도움이 될거라

생각이 됩니다.




캐나다 특히 서부지역의 간호조무사와 유아교사로의 취업과 이민이

 좀더 수월해진만큼 캐나다에서의 심화교육을 통한 취업 후

이민에 관심이 있는 분들의 많은 도전을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캐나다통계청 링크 : The Daily — Canada in 2041: A larger, more diverse population with greater differences between regions (statcan.gc.c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