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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비물 챙기기 ( Departure preparation )

  유학생분들이 꼭 필요한 물품들을 챙겨오지 않아서 이곳에서 구입하려 하는 어려움을
겪는 것을 많이 보았어요. 필요한 물건은 꼭 한번더 생각해서 이곳에서 또 사게되는 낭비를
줄여 보자구요!

일단 영어책 이나 토익책들은 이곳에 오면 누구나
가져오는 것들이니까 목록에서 빼구요.

먼저 밴쿠버에서 구하기 어려운 것들 부터 나열
할께요.

▣ 간단한 소비 용품.
건전지 , 필름 , CD-R , 공테이프 , 예쁜 편지지, 필기도구, 바늘 실 ,들은 밴쿠버가 훨씬 비싸니까요 그런 것들은 한국에서 사가지고 오세요.

▣ 각종 상비약
아마 진짜 필요하신 것들 일거예요.

이곳에선 의사의 처방없이는 약을 구입한다는 것이 정말 어렵지요.
아마 지금은 한국도 마찬가지 지요? 하지만 다른점은 정말 죽겠다고 하면 단 하루치나 이틀치 정도의 약 밖에 않주기 때문에 한국사람들 처럼 약발? 이 제대로 않듣는 항생제에 단련된 사람들은 약을 조제해주는대로 먹어도 잘 듣지를 않아요.


자 그럼 어떤 약들을 가져와야 할까요?

소화제 , 진통제, 소염제 , 반창고, 마이신, 등이 되겠네요.

▣ 각종 준비용품
록키 여행을 위한 겨울용 파카와 약간의 겨울옷 , 여름에 오시는 분들 같은 경우에도 밤에는 여기가 쌀쌀 하거든요. 긴팔 여분의 옷 , 썬글래스(여름햇볕 아주 사람 죽여요),자외선 차단 크림 (이것도 마찬가지 랍니다. 아주 여름에 따가운 햇볕 때문에 괴로워요), 수영복, 운동화, 슬리퍼, 커다란 타올, 손톱깎이 , 겨울에 오시는 분들께서는 우산을 잊지 마세요. 밴쿠버는 가을 그러니까 10월초에서 5월 중순까지는 계속 부슬비가 내려요 얼마나 내리냐하면.. 일주일에 5일 정도.. 아주 미치죠~

그밖에..

한국에서 재미있는 책들, 사전, 한국 음악테이프, 카세트나, CD플레이어 , 카메라,
노트북 (어떤분이 물어보시데요? 한국에서 산 라디오가 여기서도 나와요? 흠.. 아주 무식한 질문이죠? 물론 여기에선 한국라디오로 밴쿠버 방송이 나오지요!!!! 예끼!!)
국제 운전 면허증, 여권 사본, 여분의 여권사진 몇장, 여행자수표, 신용카드, 약간의 현금 등이 되겠네요.

사실 이정도 가지고 오시면 거의 완벽하다고 봐야 해요. 부유한 유학생활이지요. ^^*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메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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