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PW     
 
 
 
 
 
☞환율동향보기

항공권 구입 유학생 보험 국제전화 할인카드 환전과 송금
국제 학생증 유스 호스텔 국제운전면허증 신용카드
공항 출국 예비군 신고 현지 입국 준비물 챙기기
 
 공항 출국 ( Airport departure )
 
  필자는 밴쿠버에 처음 갔을때 김포공항에서 출발을 했었죠..(아~ 까마득한 옛날이여~)

그때는 공항의 분위기가 지금처럼 엄격하다는 생각이 덜했었는데 지금은 물건에 대한 검역이나 공항세도 시세에 따라 많이 올랐고 분위기 또한 많이 달라졌네요.

유학에 대한 준비가 갖춰지고 이제 설레는 유학길을 떠날 준비가 되셨으면,
공항에서 어떤 절차를 출국 하셔야 하는지 알려드릴께요~

▣ 공항 에서 출국 과정을 설명 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병역신고 (만30세 미만의 남자분들께서는 필수네요~)

출국장 2층의 병무신고 창구에서 지정된 병무신고서 양식을 작성하여 여권과 함께 제출하세요. 처음에 출국하실때 한번만 하시면 되구요 이후에 는 다시 신고하실 필요가 없어요. 군미필자는 병무청에서 발급받은 '국외여행신고확인서'를 꼭 제출 하세요.
가방 과 짐 보내기

먼저 짐은 너무 무겁게 싸지 마세요. 각각의 가방 22Kg(AC,JAL미주노선 기준, 대한항공 23Kg이내) 이 넘지 않는 한도 내에서 일인당 각각 2개까지 가능하며 초과할 경우 수수료가 더 붙는 답니다. 들은 이야기 인데요 만약 짐 3개를 보내시게 되면 티켓팅을 하실때 미리 항공사 측에 이야기를 해야 한다나요?

비행기 안에 가지고 탑승하시는 물건도 너무 크지 않은 (전장 3면이 158cm 이내의 가방) 개인백 한개와 손가방 쇼핑백 정도 밖에 되질 않으니까 유의 하시구요.

참! 짐을 부치기 전에 분실 방지 택(Claim Tag) 에 자신의 연락처를 적어 부착하시는 것
꼬옥~ 잊지 마세요.
좌석 배정 받기

여행사 나 wowcan.com 을 통해 발급하신 비행기 표는 단지 발권을 하신 표 이구요.
짐을 부치신 다음에 직원이 주는 티켓이 진짜 비행기 좌석표 예요.

비행기 타는 시간 적어도 두시간 전, 성수기때는 세시간 전에 짐부치기와 좌석배정받기를 끝내셔야 비행기를 부려부랴 타시는 혼잡함을 피하시게 되요
짐 부치신 다음에 바로 직원에게 창가나 영화를 보기에 편한 스크린 앞자리 등을 이야기 하시면 온좋게 원하시는 자리가 있으면 좋은 거구요 만약 자리가 찼으면 원치 않는 자리라도 앉아 가게 되는데요 공항 직원은 (Boarding Pass) 라고 인쇄되어 있는 티켓을 드릴거랍니다.

그럼 일단 수속과정 을 거의다 끝내신 거라고 봐야해요.
공항 이용권 을 구입 하세요.

뭐 이렇게 하는게 많냐구요? 에휴~ 그래도 어떻게 합니까? 밴쿠버 가야하는데~

또 하나 하실것이 있어요. 바로 공항 이용권을 사셔야하는 데요.

내국인들만 내는 아주 차별화된 웃긴 법 이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 외국인들은 내지 않는 돈인데~이잉! 낼려면 차별 없이 다 내던가!! 이띠! )

티켓팅을 하시고 난다음 출국장으로 향하기 전에 모니터 식 공항 이용권 자동 판매기가 있어요 가격이 때에 따라서 틀려지더라구요 대략 17000 원 입니당~^^.

사용방법은 자동판매기에 있으니까 잘 보시고~ 자~뽑으세요!
출국 게이트로 가자!

사랑하는 가족들과 헤어져야 할 바로 그 장소예요~

여기서 부터는 마중 나오신 분들 과 정식으로 "빠이빠이" 손을 흔들고 잠깐 눈물도 글썽이고 하는 곳이랍니다.
유리문 바깥쪽에 서있는 예쁜 언니들 에게 표를 확인하게 하시고 공항 이용권 도 내신다음 뒤로 한번 돌아 손 멋지게 흔들어 주시고 유리문 안으로 쭈욱~ 들어가시면 됩니다.

잠깐) 많은분들이 티켓팅을 하신 바로 그 근처의 출국 게이트로만 들어가려고 하셔서          정신 없이 사람이 붐비곤 하는데요.
         출국장 들어가실때는 아무 문이나 들어가셔도 상관 없어요~ 그러니까
         쭈욱 보시고 사람이 제일 없는 한가한 쪽으로 들어가셔도 됩니다.

출국심사

다들 여기 까지 읽으시고 "뭐가 이렇게 많고 복잡해!?" 하시는 분들이 많으시겠네요.
글로 적으니까 수속이 복잡하게 생각이 드는거지요~ 직접 해보시면 간단해요^^*

자~ 그럼 사랑하는 가족들과 "안녕~" 을 하시고 들어온 곳은 출국 심사대 입니다.
여기서 간단한 짐 검사와 X-Ray 검사를 받게 되요 수상한 물건이 있나 없나 노트북은 발화물질 검사를 따로 하고요 또 위험한 물건 . 그러니까 칼이나 부탄가스 가스 라이터 와 같은 비행기 탑승시 위험한 물건들을 검사하게 됩니다.

이 과정까지 받으셨으면 자 탑승하실 비행기를 향해 걸어볼까요?
면세점 쇼핑 을 해볼까요?

이곳때문에 비행기 시간이 지체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출국 심사대를 통과하게 되면 한국 백화점 에서 파견된 면세점들이 쭈욱~ 있어요.
비행기 시간이 넉넉히 남았다면 잠깐 쇼핑을 즐겨 보세요. 알뜰 쇼핑 하세요!
단 비행기 출발 시간 (Boarding Time) 에는 늦지 않도록 꼭 유의 하세요!
탑승구 에서 대기하기

비행기표를 보시면 비행기를 타게 될 ( Gate )가 표시 되어 있어요
그 표시를 보시고 또.. 면세점 을 가실? 복도 위쪽을 보시면 타게되실 비행기 의 탑승구
표시판이 아주 보기 좋게 배치되어 있어요 그 표지판 를 보시며 좀 걸어가시면 바로 타고
가실 비행기 탑승구 앞에 도착하게 됩니다.

비행기 출발 시간 20분 전에는 탑승구 앞에 꼭 도착하셔야 한다는 사실 꼭 잊지 마세요!
비행기에 탑승 하세요~

비행기 시간이 되면 안내원의 방송이 나옵니다.
방송이 나오기도 전에 먼저 길게 줄을 늘어서는 분들이 계신데요 뭐 자기몸만 피곤한 행동이지요. 그렇다고 먼저 출발하는것도 아닌데..

천천히.. 쉬시고 TV도 보시고 책도 읽으시고 하시다가 줄이 많이 줄어들었다 싶을때 천천히 들어가세요.
비행기 표를 확인하시고 비행기에 탑승 하시기 전 아주 예쁜 스튜어디스 언니들이일일이 비행기 표를 확인하여 좌석에 가까운 비행기 통로를 안애하여 줍니다.
공짜 신문도 고른다음 안내를 받으신 통로로 들어아셔서 짐을 쓰러지지 않게 잘 올려놓으시고 좌석에 앉으시면 됩니다.

노트북 처럼 귀중한 물건은 좌석 아래에 놓으셔도 되요
와! 드디어 이륙이다!!

노트북과 핸드폰, 전자오락기구 CD플레이어 와 같은 전자기구 들은 이륙시 사용해도 좋다는 안내방송이 나오기 전에는 꼭 꺼두셔야 하구요 (비행기 운항에 영향을 준대요.)
밴쿠버 까지의 비행 시간은 약 10시간정도가 소효 됩니다.

밴쿠버로 가시는 무료한 시간을 잘 보내는 방법 알려드릴까요?

자기가 좋아하는 책 한권 정도는 필수로 가져가시고요 불면증이나 고소공포증 혹은 잠귀가 밝으신 분들은 수영물품 파는 곳에가셔서 스폰지로 되어있는 귀마개 꼭 사세요.

애기들이 우는 경우가 있는데 필자는 애기를 너무나 좋아하지만 매번 비행기를 탈때 애기들 우는 소리는 못 당하겠더라구요 또 중국인들 와랑와랑 떠드는 소리 단체 관광객들 왁짜지껄 떠드는 소리~ "아악~~~!!"

승부원들이 준 헤드폰으로 (빌려준이 더 정확하겠네요 어차피 걷어가니까)
음악을 듣는다거나 영화를 본다거나 그리고 화장실을 가시면서 복도를 가끔 조심스럽게 왕복을 하시는것도 좋구요 화장실 앞에 보시면 작은 공간이 있어요 거기 잠시 쉬셨다가 다시 앉아 가시는 것도 도움이 되겠네요 주변을 둘러보시고 비슷한 유학생 있다 싶으시면 조심스레 말도 한번 걸어 보세요.

혹시 또 알아요? 밴쿠버 내에서 좋은 친구가 될지?

스튜어디스 언니들이 나누어주는 입국 신고서 가 있어요. 캐나다 입국시 공항에서 필요한 간단한 양식이니까요. 적으시고요 양식 기재에 대해 모르시는 사항이 있으시면 스튜어디스 언니들에게 부탁 하세요.

밴쿠버로의 편안한 비행중에 음료,와 와인 맥주 그리고 식사 두번 과 영화 두편 그밖에 간단한 TV프로그램( 열린 음악회 , 드라마시티 같은...ㅜㅜ ) 정도 가 제공 됩니다.

자 편안한 비행 되세요~
비행기 안에서 작성하게 되실 캐나다 입국 신고서 작성 요령이 궁금하신분은 아래를
누르세요.

캐나다 입국신고서 작성요령 자세히 보기
인천 국제 공항 과 공항 터미널 이용에 관해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메뉴를 골라 누르세요.

인천 국제공항 이용에 대해 자세히 보기

공항 터미널 이용에 대해 자세히 보기


운전을 하시게 되는 유학생 여러분 언제나 운전 조심하시고요 한국과 밴쿠버의 운전방식은
조금 틀리다는것을 염두 해두세요 하나만 예를들어 밴쿠버는 좌회전 신호가 있기 전에는 노란불이 들어오면 차량이 없을때 차량이 좌회전을 해도 된답니다.

버벅 거리고 출발 않하면 뒤에서 성질 급한 운전자 가 "빵~!" 하고 클락션 울리면 깜짝 하고 많이들 놀라서 허둥지둥 하게 되는 위험한 운전을 하는 사람들을 많이 봐 왔거든요~

또, 밴쿠버는 무단 횡단의 천국이예요 정말루 정말루 이건 법이 존재하는 동네인지 의심 스러워요. 그러니까 운전자들이 항상 조심하고 다녀야만 해요. 아셨죠?

자세한 문의 사항이 궁금하시면 담당자에게 메일 보내 주세요.





















     
  Home :: (주)와우캔은? :: 캐나다 취업/학교 후기 :: 묻고 답하기 :: 우리들의 이야기 :: 사이트맵
 
 
Webmaster@wowcan.com

사업자등록번호 220-87-57165 / 노동부국외유료직업소개사업등록번호 제2007-15호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84길 33(역삼동,대우디오빌플러스218호)
대표 : Kim byung jin (Brandon)


ⓒ Copyright 2003 wowca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