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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역사/개요 캐나다 주요 도시 기후, 날씨 정보
문화 엿보기 캐나다 화폐 대중교통에 대해서
 
 도시별 문화특징 ( Culture pry )
 
▼ 멋진 벤쿠버 랍슨거리



▼ 스탠리파크 의 인디언 상징(토템풀)




▼ 빅토리아에 위치한 BC주 의사당


▼ 운치있는 에드먼튼 밤풍경

▼ 캘거리 도시풍경



▼ 위니펙 도시풍경


▼ 토론토 도시야경



▼ 오타와에 있는 캐나다 국회의사당



▼ 몬트리올 도시야경



▼ 헬리펙스 도시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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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마경기장 같은? 밴쿠버공립도서관



▼ 캐나다 대표 전화 서비스센터 TELUS



▼ 고대 그리스 건물같은 밴쿠버 미술관



▼ 서구문화의 대표 스타벅스 커피숍



▼ 다운타운 안의 주차전용 빌딩



▼ 밴쿠버 TV방송국 (CTV)



▼ 방송국건물 과 같이 있는 레코드숍



▼ 겨울문화의 대표적인 스포츠. 스키!



▼ 쇼핑몰이 모여있는 Pacific Center



▼ Pacific Center 길 건너편 통로



▼ 학교 주변의 한국 유학생들



▼ 간단한 음식을 먹을수 있는 푸드숍


▼ 현지 사용가능 은행1. Montreal Bank



▼ 현지 사용가능 은행2. CIBC Bank



▼ 현지 사용가능 은행3. Royal Bank



▒ 각 도시별 문화특징 (벤쿠버) -----------

밴쿠버는 관광도시인 까닭에 세계 각지에서 여러 사람들이 모여드는데 따라서 문화, 종교, 인종적 차이에 대해 다른 어느 지역보다 포용적이라고 할수 있지요.

밴쿠버가 속해 있는 BC주에서는 마리화나 합법화를 논의할 정도로 개방적이며 많은 수의 밴쿠버 사람들은 담배가 마리화나보다 중독성이 강하다고 생각하기도 한답니다.

(특히 Hasting 거리의 부랑자 들을 조심하세요.)

매년마다 게이 퍼레이드가 행해 지며, 밴쿠버 시내에는 우리 상식으로는 이해가 잘 않되는 게이들의 거리까지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은 밴쿠버가 얼마나 자유로운 도시이며 개인의 자유를 보장해 주는지를 단편적으로 증명해 주는 것이랍니다.

(영화산업으로도 유명한 대도시 입니다.)

▒ 각 도시별 문화특징 (빅토리아) -----------

벤쿠버 아일랜드에서 가장큰 도시이자 정원의 도시라고 불리울만큼 아름다운 정원이 많은 도시 입니다.

영국식 건물이 아직도 많으며 브리티쉬콜럼비아주 의사당이 바로 이곳에 있습니다.

뜨네기 유학생들이 많으며 장기간 체류하는사람들은 현지인을 제외하곤 그다지 많이 있질 않습니다.

(주 의사당,부챠드가든,썬셋비치,크레이다로크 성 등이 관광지로 유명합니다)


▒ 각 도시별 문화특징 (에드먼튼) -----------

석유의도시(oil capital)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에드먼튼은 클론다이즈 라는 축제가 유명합니다.

여름이 짧은 탓에 이 여름을 기리기 위한 행사를 갖는답니다.

세계에서 가장 큰 쇼핑몰인 웨스트 에드먼튼 몰이 있으며 겨울에 추운 특징을 피하기 위해 모든 시설이 건물 내에 지어져 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 각 도시별 문화특징 (캘거리) -----------

영화 슈퍼맨의 촬영지 였던 캘거리는 알버타 쇠고기와 1988년 동계 올림픽으로도 잘 알려져 있답니다.
겨울에-18도 까지 내려가는 강추위 때문에 지하로 다니는 특수 통로가 있을정도로 겨울추위는 대단하지만 높은 빌딩이 가득차 있는 산업도시이며 석유산업의 메카이기도 하답니다.

(쇠고기 수출국답게 도시 이곳저곳에 스테이크전문점이 많이 있구요~공룡들의 화석지인 배드랜드가 유명하며 오클랜드마켓 캘거리타워 동물원 스템피드 공원 등이 유명하답니다.)


▒ 각 도시별 문화특징 (위니펙) -----------

위의 세도시에 비하면 공부할수 있는 학교와 학원의 수요가 현저히 적은 곳입니다.

한국인의 %율이 적은곳이기는하지만 가장 큰 단점이 될수 있는 그 이유는 불변인것 같습니다.

대평야지역에 세워져 있는 도시로 18세기부터 스코틀랜드 사람들이 경작을 한 이후로 정착이 되었다고 하네요.

농축산물과 농기계공업이 발달해 있는 도시이며 서부에서 동부로 잇는 국가철도의 중간지역이기도 합니다.

(서부 벤쿠버에서 항공을 이용해서 동부 토론토로 갈때 상당히 낮은 항공 경로로 이동하게 되는데 그때 위니펙을 지나갑니다. 엄청난 밀밭이 끝도 없이 펼쳐져 있는 지역 입니다.
곰돌이 푸우가 처음 탄생한곳이기도 하다네요~)

▒ 각 도시별 문화특징 (토론토) -----------

가장적을말이 많은 도시중 하나이지요~
캐나다 최대의 첨단도시이며 온타리오주의 주도 로.. 또한, 온타리오 뿐만이 아니라 캐나다에서의 전반적인 산업의 거점이 되는 캐나다제1의 도시 랍니다.

그레이터 토론토라고 불리울만큼 주변에 위성도시까지 함께 모두 토론토라고 불리우고 있으며 남부 온타리오 호수를 끼고 있습니다. 겨울에는 체감온도 영하 36도까지 떨어지는 강추위가 매서우며 주변에 산맥이 없기 때문에 바람이 매섭습니다.

(나이아가라폭포 cn타워 로저스 야구장 그리고 천개의 섬이 이루어진 아름다운 섬 사우전드 아일랜드가 유명합니다.)


▒ 각 도시별 문화특징 (오타와) -----------

나도 캐나다를 처음 알았던 당시에 캐나다의 수도가 토론토인줄만 알고 있었답니다.

하지만 토론토의 수도는 오타와!

영국문화와 프랑스문화의 접경지인 바로 이곳은 뭐니뭐니해도 국회의사당이 가장 볼거리가 아닌가 싶습니다.

오타와는 매년5월에 열리는 튤립 축제가 유명하며 많은 프랑스식 건축물과 영국식 건축물이 조화를 이루어 유럽에 온것같은 착각을 불러 일으키기도 합니다.


▒ 각 도시별 문화특징 (몬트리올) -----------

북미의 파리라고 불리울정도로 프랑스의 문화가 자리잡은 곳 입니다.

길을가다가 영어로 길을 물으면 불어로 다시 물어보기 이전까지는 답변을 해주지 않는다는 말이 있을정도로 불어에 대한 자부심이 거주자들에게는 상당하며 건축물도 역시 프랑스식으로 자리잡고 있답니다.

토론토 다음으로 거대한 도시이며 1976년 치루어진 올림픽으로 유명합니다.

역시 겨울에는 상당히 매서운 추위로 유명한 도시 입니다.

(몬트리올 미술관 성요셉 대성당 올림픽공원 예술광장 등이 가볼만한 곳 입니다.)


▒ 각 도시별 문화특징 (헬리펙스) -----------

노바스코샤 주의 수도로. 새로운스코틀랜드 라는 뜻의 라틴어인 영국령이었던 섬입니다.

부동항구들이 상당히 많아 무역항으로써의 역할로 대표적이며 아카디아, 캐퍼브리튼 , 델하우지와 같은 수준높은 종합대학들이 위치해 있는 한국인 비율이 상당히 낮은 조용한 도시 입니다.



그밖의 전체적인 사항을 살펴볼까요??



▒ 세 금 ----------------------------------

우리나라에서는 세금이 물건에 포함되어 있으므로 물건을 살 때 아무런 계산없이 사면 됩지만 캐나다에서는 사정이 조금 다릅니다.

물건에 붙어 있는 가격표에는 세금을 계산하지 않은 가격이 붙어 있기 때문입니다.

물건을 살 때 적혀있는 가격에 세금을 더한 값을 지불해야 합니다.

필자도 처음에 이 세금때문에 무쟈게 당혹했던적이 많습니다. "물건 정말 싸네!" 하고 샀다가 세금이 붙으면?? 그 가격이 쑤욱~~올라가니까요ㅜㅜ

세금은 각 주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데, 예를들면.. 밴쿠버가 있는 BC주에서는 물건값에
GST(Goods and Services Tax) 7%,
PST (Province Sale Tax) 7.5%
를 추가한 14.5%를 더 내야 합니다.

이중 GST는 경우에 따라서는 환불이 가능한데, 여행비자로 들어왔을 때, 학생비자로 왔지만 2개월이내에 돌아갈 경우 산 물건의 합이 200달러 이상이라면 GST를 환불받을 수 있습니다.

이때 각 물건값은 50달러를 넘어야 합니다. 산 물건의 모든 합이 200$라면 14$의 세금을 돌려 받을 수 있는데, 이때 수수료가 14$이므로 200$이상의 비싼 물품을 구입했을 때에만 세금을 돌려받을 값어치가 있는 것입니다.

환불을 위해서는 밴쿠버시내의 퍼시픽 센터 몰 2층에 있는 Tax Refund Counter에서 환불을 받거나 공항에서, 또는 한국에서 메일로 환불을 요청할 수 도 있습니다.

환불시 필요한 것은 신청서와 비행기 티켓, 여권, 신용카드, 구입한 물건과 영수증 정도입니다.



▒ 도둑이 많아요 ㅠㅠ ----------------------

밴쿠버에서 조심해야 하는 게 또 하나 있는데 그 건 바로 도둑과 사기입니다.

캐나다가 선진국으로 다들 안전하다고 생각하지만 꼭 그런 것만은 아닙니다.

특히 밴쿠버는 관광도시이고 영어연수에 좋아 많은 수의 관광객과 유학생이 모이는 데 이들을 노린 사기와 도둑질이 많이 발생합니다.

관광객, 유학생들은 현지에 대한 정보와 언어력이 부족하므로 특히 사기에 당하기 쉽고, 당했다 하더라도 영어문제 때문에 고발하기를 꺼려하므로 사전에 조심해야 합니다.

돈에 관련한 문제나 신용카드, 은행카드에 관한 일에는 항상 조심하는 습관을 갖도록 하며 밴쿠버 공공 도서관, Chapter 서점 등에서 공부를 할 때 잠깐이라도 중요한 소지품을 놓고 다니는 일은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자동차 도둑도 많은 편인데 광역 밴쿠버 안에 있는 Surrey라는 도시는 통계상으로 Car Theft (자동차 도둑)가 미국의 가장 범죄가 많은 도시인 New York을 훨씬 넘어선 수준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강력 사건은 그러 많지 않으니 너무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즉, 사람이 있으면 일어나는 강도 사건은 거의 없습니다.)

그러므로 차를장만하시게 되는 유학생들은 차안에 동전이나 담배 증 조금이라도 값나가는 물건을 보이는 곳에 놓지마세요.

유리창이 깨지기 쉽상이기 때문입니다.ㅠㅠ

▒ 불친절한곳이 많아요~ -------------------

A/S시스템이나 Refund (리펀드)
시스템은 우리나라보다 월등히 앞서지만 그것도 영어를 좀 하는 사람에 해당하는 얘기입니다.

관광객과 유학생이 현지인한테는 당연한 일도 몰라서 손해를 보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곳 사람들은 불편한 일은 절대적으로 싫어합니다.

맥도날드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아무리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아도 절대 빨리 하려고 노력하지 않습니다.

특히 중년의 뚱뚱한 아주머니가 사무를 보는 관공서 같은 곳은,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니지만 영어를 좀 못해도 많은 짜증과 불친절 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목소리 큰놈이 이긴다는 우리의 소중한 옛말이 있듯이 이 곳에서도 불공정한 일이 있을 때 큰 소리로 따진다면 윗 상사들의 눈총을 두려워 하는 그들의 태도가 바로 바뀔 수도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 그들은 겨울 스포츠를 좋아합니다 ---------

캐네디언들의 절반은 스키를 즐기는 사람들이고 나머지 절반은 스키를 배우는 사람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스키는 캐네디언의 인기 스포츠중 하나입니다.

그도 그럴것이 국토의 대부분이 눈이 오는 추운 지방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밴쿠버에서 2-3시간거리에 있는 위슬러는 세계에서 두번째 가는 스키코스로 유명합니다.

또한 매 시즌 마다 있는 아이스 하키 경기에는 전 국민적인 관심이 쏟아 집니다.

아이스 하키가 가장 강한 나라로 알려져 있는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 동네 마다 조그마하게 라도 아이스 링크가 있어서 어릴적부터 하키 스틱을 잡고 연습하는 꼬마 들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 돈계산은 정확하게 하세요~ ---------------

돈을 내고 물건을 살 때, 뭐 한 두 개를 사면 당연히 실수를 하지 않겠지만, 1주일 또는 한달 먹을 것을 사면 슈퍼마켓 종업원들은 암산능력이 떨어지는지 어리벙벙할때가 많답니다.

저도 물건을 사면 차라리 제가 앞에서 계산을 해서 보여주지요 무쟈게 놀라요 별로 아닌 한국인들의 암산 능력에... 쿠하하

한국에서는 별로 볼 수 없는 계산실수를 이곳에서는 많이 보게 될 것입니다.

이유야 어찌되었건 종업원의 실수는 소비자의 손해로 이어집니다.
(때로는 이득이 될때도 있지만…) 따라서 항상 물건을 산 후 영수증을 받고 검토를 자세히 해 보시고 영수증도 항상 보관하세요.

▒ 팁 문화 -------------------------------

캐나다에서는 서비스를 받으면 그에 해당하는 팁을 주게 되어 있답니다.

레스토랑에서 밥을 먹었을 때, 택시운전기사가 짐을 들어주었을 때 팁을 지불비용의 10-15%정도 주어야 하는것이 이곳의 문화인데요.

레스토랑에서 식비가 20달러가 나왔다면 2-3달러를 식탁위에 올려 두는 것이 예의인 것입니다.

이런 예절이 없는 우리나라 사람들은 가끔 모르고 팁을 주지 않고 나와 손님이 가고 난뒤 종업원이 얼굴을 붉히는 경우도 있답니다.

"아니! 팁 왜 않주고 갔어? 내가 해준 서비스가 엿같았다 이거야??" 라고... 쩝

▒ 커피 문화 -------------------------------

캐나다에선 사람들마다 거의 머그컵을 들고 다닙니다. 바로 커피지요~

커피 문화라기 보다는 커피를 사먹는 문화가 발달해 있다고 해야겠지만 우리나라에서 커피하면 일반 다방커피?? ^^* , 카푸치노등 일반사람이 아는 커피의 종류도 그리 많지 않은데 밴쿠버에는 커피 전문 체인점인 스타벅스, 블렌즈, 브레드가든, 세컨드컵 등으로 브랜드도 많고 곳곳에 있는데 각 체인마다 수십가지의 커피를 전시해 놓고 수십가지의 다양한 커피를 제공합니다.

컵 사이즈는 보통 큰 컵, 중간 컵, 작은 컵으로 나뉘는데 작은 컵도 우리나라 컵보다 훨씬 더 큽니다.
마셔보니..모카, 카푸치노, 라테, 에스프레소 등을 보통으로 주문하게 되더구만요~

스타벅스는 매일 바뀌는 오늘의 커피와 오늘의 디카페인 커피를 싼 가격에 제공하고, 블렌즈나 브레드 가든에선 한번 사먹을 때마다 도장을 찍어주는 카드를 제공하는데 도장을 7번정도 모으면 그다음 한번은 공짜로 먹을 수 있답니다.~

대머리벗겨질라~ㅋㅋ

때로는 주유소 에서 사마시는 커피도 정말 맛이 있더군요~쩝

▒ 옷의 질이 무쟈게 떨어집니다--------------

캐나다 옷들은 우리나라 옷보다 값은 비싸지만 질은 많이 떨어집니다.

그리고 사람들도 옷에 별 관심이 없는 듯 합니다.

다른 사람이 어떤 옷을 입던 어떤 머리모양을 하던 다들 별로 상관을 안 하기 때문입니다.

캐나다 사람들하고 우리나라사람들이 옷 입은 것을 비교해 보면 우리나라사람은 다들 패션 모델 같다고 합니다.

청바지와 티셔츠차림만으로도 어디 든 갈 수 있는 것이 바로 케네디언의 사고방식인 것입니다.

빠른 적응으로 힘들어하지 않게 노력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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