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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핑의 지혜 ( Wisdom of shopping )
 
▼ 간단한 식료품/잡화/약 등등을 파는..



▼ 위보다 더 큰 ....



▼ 식품구입은 세이프웨이를 이용하지요



▼ 다운타운 내 백화점 씨어스



▼ 다운타운 내 백화점 더베이



▼ 지하쇼핑타운 퍼시픽센터



▼ 낯이 익죠? 쎄븐일레븐~~^^*



▼ 맥주한잔 후터스 아래에는 신발가게




▼ 비디오는 이곳에서 빌리세요~



▼ 맛있는 스시집 랄라~


▼ 다운타운내 한국상점들 모음입니다.








유학생 여러분께서 다운타운에 많이 머무시는관계로 일단 다운타운을 위주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벤쿠버에는 몇몇의 백화점 들이 있는데 다운타운 중심에 위치한 "The Bay" 와 "Eaton 백화점" 그리고 메트로 타운의 쇼핑몰이 대표적이고 주중에는 아침 10시~저녁6시까지 운영하고 금요일과 여름엔 시내 가게들이 밤9시까지 운영합니다.

우리나라 와는 달리 주말이나 대목이라고 늦게까지 쇼핑몰이 여는경우가 없습니다.

딱 그시간이 되면 물건을 사고 싶어도 셔터를 내리기가 바쁘죠 특히 토요일 과 일요일 그리고 공휴일은 기다렸다는듯이 6시면 후다닥 닫으라고 바쁩니다.

보시면 좀 한심하단 생각이 들어요~"에휴~ 대목이라 주말에 장사가 잘되는데 왜 닫느라 바쁘지?"

쇼핑의 유명 거리는 랍슨거리(Robson Street)이며 많은 커피숍과 레스토랑 등으로 젊은이 들과 관광객 들이 꼭 찾는 곳입니다. 특히 이 거리에는 여러 나라 레스토랑이 밀집되어 있어 여러 나라의 음식을 즐길 수 있답니다.


"Safeway" 와"Supervalue" 또는 " Save on Food"와 같은 수퍼마켓에서 시장을 볼수 있는데 보통 아침 8시~밤12시까지 운영하며 "Supervalue"는 24시간 영업을 합니다.

또 Davie Street(데이비 거리) 에 위치하고 있고 디스카운트 카드 또는 신문이나 잡지를보면 쉽게 찾을수 있는 쿠폰을 이용하면 많은 절약을 할 수 있습니다.

시내의 대부분의 수퍼마켓에는 배달을 해주는데 가격은 $3 정도 이며 곳곳에 "7 Eleven "과 "Macs"같은 상점과 간단한 생활용품을 구입할 수 있는 가게들이 많이 있는데 한인들이 운영하는 곳에는 김치, 쌀, 밑반찬, 등등 한국 식품을 쉽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전자 제품을 구입할 때는 "Future Shop" , "London Drugs" 그리고 백화점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신문에서 중고 제품을 아주 저렴하게 구입할 수도 있습니다.

또 조립제품(침대, 책상, 의자, 주방용품 등등)을 싸게 살 수 있는 "IKEA"가 있고 대량의 물건을 싸게 살 수 있는 "Costco"가 있답니다.



이튼즈
백화점
Eaton's. Pacific Center
캐나다 최대의 백화점이며 롭슨 스퀘어 근처 다운타운의 중심에 위치.

생활필수품, 의류, 잡화, 단풍시럽, 카우친 인디언니트, 캐나다 토산품 등 모든 것이 갖추어져 있어 쇼핑 시간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

가격이 백화점이라고 해서 비싸지 않으며 중저가품도 많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관광객 안내 센타가 설치되어 있으며 이곳에서는 캐나다 안내 소책자도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월-수 09:30~18:00,
목-금 09:30~21:00,
토 09:30~ 17:30,
일 12:00-17:00

교통편: 버스#3 롭슨에서나 그랜빌몰 남쪽에서 승차 또는 도보로가시면 됩니다.
더 베이
The Bay Downtown
320년의 역사를 갖고 있으며 다운타운 중심에 위치해 있어 매우 편리합니다.

개장시간은 이튼 백화점과 동일 하답니다.
벤톨 센터 몰 Bentall Centre Mall 버라드 스트리트(Burrard St.)와 던스무어 스트리트(Dunsmuir St.)의 코너에 위치하고 있으며 버라드 스트리트 스카이 트레인 역에서 가깝습니다.

넓고 쾌적한 현대감각의 쇼핑 센터로 약 50개가 넘는 상점과 부티크, 보석점, 선물점, 은행과 우체국이 있답니다.
하버 센터 몰 Harbour Centre Mall 하버센터 전망대 아래에 위치 특히 세계 각국의 음식을 맛볼 수 있는'인터내셔날 푸드 페어(International Food Fair)'가 있습니다.

교통편: 스카이트레인으로 워터프론트역 까지 또는 버스#3, 8, 10, 14, 16, 20, 50 그랜빌몰 북쪽에서 하차하세요.
퍼시픽 센터 몰 Pacific Centre Mall 조지아 스트리트(Georgia St.)와 그랜빌 스트리트(Granvill St.)의 코너의 두 블럭에 넓게 자리잡고 있으며 벤쿠버 센터와 조오지아 호텔, 이튼 백화점과 연결되고 있습니다.

200여개의 상점이 집결해 있는 이곳은 벤쿠버 다운타운의 심장 역할을 하고 있지요.

유리로 된 지붕과 분수, 나무들이 잘 어울려 쾌적한 실내 공간을 제공하며 무엇보다도 넓은 공간은 한적한 분위기에서 여유로운 쇼핑을 가능하게 해준답니다.

교통편: 스카이트레인으로 그랜빌역 까지 가시면 됩니다.


▒ 벤쿠버 물가에 대해 알아볼까요? ---------

벤쿠버에는 제조 생산업이 거의 드물기 때문에 대부분의 공산품은 캐나다 동부나 미국에서 운송되어 오며 따라서 그 가격이 타지에 비해 조금 비싼 것이 많이 있답니다.

또한 세금도 부근의 알버타 주는 7%인데 반해 14.5%(GST 7%, PST 7.5%)로 상당히 놓은 편이며 일반 상점에서는 우리나라와 달리 세금이 포함되어 있지 않은 가격이 표기되어 있지요.

(세금별도=Plus tax)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당연히 싼 물건들이 터무니 없이 비싼 것이 많은데, 연습장, 연필등의 문방용품, 생필품등이 그것이랍니다.

교통 요금과 기타 공공요금도 많이 비싼 편인데 버스비는 $1.75로 우리나라 돈 약1600원정도 합니다.

식사비는 ...

일단 외식을 생각하시면 돈이 더 나간다는 사실은 잊지 마시구요.. 햄버거나 피자 같은 인스턴트 음식이나 를 빼놓고는 우리나라 음식은 한국보다 1.5배 ~2배 정도 비싸다고 생각하시고요,

식당에서 식사를 드실경우에는 오늘의 스페셜 요리가 있을거예요 더욱싸게 맛있게 먹을수 있는 코스니까 될수있으면 오늘의 스페셜 요리를 드시는것이 돈을 적게 들이고 외식을 하는방법이네요~

그래도..농산물의 경우는 우리나라보다 싼 경우가 많으니까 될수있으면 집에서 알콩달콩 요리를 해드시는것이 아끼는 방법이지요~


과일이나 채소 기타 원재료로 쓰이는 것들의 가격은 세금도 싸며(GST 7%) 대게가 비씨주에서 생산되기 때문에 싱싱하고 값싼 물건을 많이 구할 수 있답니다.


아래의 가격을 한번 보시고 대충 벤쿠버의 기본물가를 생각해 보세요~

버스비
$1.75 - $3.50
공중전화 한통화 25 Cents
김치 큰통 약 $16+
외식비 약 $5~$15+
음악 씨디 $12~16
빨래 $3
괜찮은 와인 한병 약 $7 - $12+
신문 75 Cents
스키장 리프트비 약 $35

일단 대표적인 형태로 벤쿠버만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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