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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캐나다 취업 이민 정답은 무얼까?
작성자 admin
작성일자 2020-10-27
캐나다 취업 이민 정답은 무얼까?







링크 : https://youtu.be/VCQyANurKWA



어느덧 지난 2003년 이래 ㈜와우캔닷컴 이라는 업체의 이름을 걸고 많은 분들을 상담해 왔고.
지금도 캐나다 취업 과 캐나다이민이라는 맹목적인 목표만 가지고 계신 분들께 몇 가지 주의사항을 전하고자 이 글을 적어봅니다.
물론 저도 저의 데이터를 통해 말씀을 드리고 있으니 신중히 생각하시고 타국 먼 곳으로의 출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하나 캐나다이민이 어려워진 건 사실.
맞는 이야기이다. 이건 비단 캐나다뿐만이 아닐 것이니 영어권 국가의 이민정책은 예전보다 훨씬 어려워졌으며 일부 특수 직군을 제외하고는 직업을 가지고 이민을 하는 기존 이민방법으로는 거주가 힘들다.
둘 캐나다출국 연령이 높아졌다.
10대 20대가 짧은 어학연수로 출발하던 옛날과는다르게 한국의 생활여건이마음에 들지 않아 캐나다로 삶의 터전을 옮기려는 30대 40대의 캐나다 도전이 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전문 직으로 직업연계 후 경력을 쌓아 도전하는 이민의 경우가 늘고있다.
셋 캐나다유학 후 이민의 프로그램의 선택이 많아졌다.
영어와 경력 그리고 합법적인 워킹비자가 있어야만 취업이 유리한 캐나다의 경우 현지 학교를 통해 현지 캐나다에 맞는 직업 기술을 배우고 일부 학교를 통해 나오는 워킹비자를 통해 취업처를 찾는 프로그램을 뜻한다.
넷 그에따른 편법적인 방법이 생기다.
특히 자녀를 데리고 캐나다로 향하는 부모들이 늘어나며 부모가 캐나다 공립대학을 입학하면 자녀가 무상교육이 된다는 타이틀로 왠지 자녀의 학비를 면제 받으면 상당한 현지 체류비용이 덜 들어가는 것처럼 홍보를 하는브로커들이 늘기 시작했으며 많은 도전자들이 그런 방법으로 캐나다로 향하고 있다.
다섯 많은 문제점이 생기다.
캐나다의 실정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며 영어실력이 안 되는 부모님의 경우 현지 대학의 입학 점수를 획득하기 위해 어학연수로 출국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공립학교의 경우 높은 영어실력이 필요하며 대부분의 캐네디언이 현지 컬리지를 통해 대학으로 진학하는 형태로 말 그대로 정말 공부하고 싶은 사람들만 입학하는 경우가 많으니 입학은 영어점수만 있으면 되나 졸업이 현실적으로 힘들다.
오롯이 자녀들의 학비는 부모에게 들어가는 경우로 결코 자녀의 학비를 아낄 수 있다는 이론과 맞지 않는다.
물론, 부모의 영어실력 높고 연구와 공부 자체가 목적인 경우는 제외한다.
여섯 공립학교를 졸업하면 워킹비자가 나온다는 이야기에 솔깃하다.
앞에서도 설명했듯 공립대학의경우 힘든 입학과 졸업후 받게되는 워킹비자로 체류를 연장한다고 해도 취업과 이민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이민까지 원하는 경우 시간과비용의 낭비가 될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
또한, 그 오랜 기간 어학에 학교까지 다니며 들어간 학비와 그간의 생활비가 들어갔으므로 학교를 졸업하고 고소득 직업을 구하지 않으면 그 많은 자금을 감당하며 견뎌야만 한다.
물론 자금 충분하고 나이가 적어 어차피 2년제나 4년제 대학을 입학해야 하는 수순을 따르고 싶은 케이스라면 공립대학의 경우가 좋을 수 있습니다.
혹시 캐나다에서 정착이 실패해도 한국의 2년제 4년제 대학을 졸업하는 것보다는 나을 거라 생각하며 자기위안은 될것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취업과 이민까지 보장되는 그런 형태를 원하시는 나이가 적지 않은 분들께는 공립대학의 방법은 오히려 문제가 될 수 있다는 것 입니다.
그렇다면 돈 적게 들고 취업과 이민이 보장되는 그런 방법이 있을까요?
답부터 말씀 드리면 절대 없음 입니다.
하지만 조금만 생각을 하고 무조건 비용절감이라는 부분을 캐나다에 양보하면 방법이 있습니다.
하나취업의 눈높이를 낮춰라.
캐나다의 산업 군 은 대한민국의 산업 군 과 당연히 다르다.
IT, 기술생산직, 사무직, 의료, 약학, 교수,연구 와 같은 직종은 한국인이 도전하기에 캐나다의 산업 군 과는 먼 직업 군 이며 캐나다에서 태어나 현지 학과를 졸업하고 편입하여 정상적인 현지인으로써의 신분으로 가능한 직업 군 이라고 할수 있다.
그렇다면 한국인이 할 수 있을만한 직업은 무엇일까?
슬프지만 당연히 3D업종 이다. 동남아 분들이 한국에 입국하여 하는 일이 어떤 일인지 생각해보자.
호텔서비스, 일용직, 아동보육, 요양, 요식 쪽을 대표로 들을 수 있다.
둘캐나다에서의 수업의 기간을 줄여라.
영어공부는 제외하고 현지 전문 기술직에 대한 수업의 기간을 말한다.
3D업종이란 결국 노동력을 주최로 하는 직업이기 때문에 사무적인 지식 보다는 실무를 우선시한다.
캐나다의 공립대학이 아니더라도 짧은 기간에 선택할 수 있는 사립 직업 전문대학들이 캐나다에는 많이 있다.
학비를 줄이고 학교기간을 줄여 취업으로의 연계 기간을 최대한 줄여야 한다.
셋 공짜 마인드는 날려라.
사립대학은 부모가 공부하는 기간 동안 자녀 무상교육을 되지 않는다.
하지만 입학이 쉽고 실무위주의 수업으로 학습 기간이 짧은 사립대학은 취업까지 기간을 아낄수 있어 자녀에게 들어갈 학비가 부모에게 오롯이 들어가는 경우가 없다.
부모 중 한명 이라도 취업을 하게 되면 아쉬운 소리 없이 자녀는 내가 보내고 싶은 학군으로 합법적인 무상교육이 가능하다.
넷 학교를 다니는 동안 취업처를 찾아라.
공립대학과는 달리 사립대학은 오전에 수업이 집중되어있어서 오후에는 시간의 여유가 생긴다.
학교를 다니며 받게 되는 파트타임의 워킹비자를 놀리지 말아라.
많은 매체를 이용한 합법적인 취업처를 학교를 다니며 찾기 시작하라.
다섯 한국에서의 체면을 모두 버려라.
캐나다에서 취업 시작의 위치는 미비할 것이다. 하지만 어느 누구도 당신을 알아보는 사람은 없다 어렵더라도 견디며 업주에게 인정받아 고용을 인정 받기 위해 노력하라.
여섯 실패를 두려워 말아라.
성공과 실패는 공립, 사립의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성공 했을 때는 박수칠 일이지만 혹여 실패를 하게 되더라도 공립대학의 학비와 졸업후의 시간까지 포함한다면 사립대학의 학비와 시간의 낭비가 훨씬 적다.
오늘은 캐나다에 대한 상담을 하며 나이에 따른 현지 교육처의 선택 방법과 마인드에 대한 이야기를 나열해 보았습니다.
또 하나 마지막으로 팁을 드리자면 캐나다 밴쿠버는 많은 이민자들이 유입되고 있으며 그 이민자들의 자녀들을 돌볼 수 있는 보육센터의 확장이 계속 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유아교사들의 모집이 한창입니다. 참고로 유아교사는 교육 이민 직군으로 앞으로도 각광받고 있는 직업이며.
간호조무사, 요양사의 경우 역시 노령화 사회에 이미 접어든 캐나다의 경우 특히 1년 내내 영상의 기온인 밴쿠버에서의 단기 교육과 취업의 활성화 그리고 이민에 적합한 직업입니다.
공립 대학에 비해 비교적 짧은 교육기간과 적은 학비로 현지 취업 정착의 기회로 활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상담을 원하시는 분과 자세한 자료를 원하시는 분들은 연락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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