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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국 보육교사 전공자 분들께..(필독)
작성자 admin
작성일자 2020-10-27
캐나다유아교사, 캐나다보육교사 꼭! 생각해보기!!(필독)



캐나다유아교사, 캐나다보육교사 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까요?



한국(남한)의 100배에 달하는 면적은 가진 천예 자연을 보유한 축복받은 캐나다..

세계적인 복지혜택과 풍요로운 자연 환경 그리고 스트레스 받지 않는 교육 직업에 귀천이 없다는 특징 때문에 많은 분들이 이민의 꿈을 안고 캐나다로 출국을 하시지요~



인구대비 많은 아시아권 국가들의 이민 희망자들이 캐나다로 가지만..



몇 년 전까지 진행했던 현지 정착에 대한 방법은 많은 돈을 현지캐나다에 투자를 하고 이민을 하는 방법과 기술이 이미 있으신 분들이 도전하는 기술 이민의 형식이었어요~



한국의 인구보다 거의 절반 정도인 3,800만 정도의 인구가 살아가고 있지만.. 그 넓은 면적의 국가에서 노동력을 최대한 고르게 확보하기란 힘이 들어요~



또한, 영어가 제대로 되지 않는 투자이민과 기술 이민의 도전방법은 캐나다에서 점점 막고 있는 실정이며.. 각 주 마다 고른 인구의 분포를 보이지 않는 캐나다의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지방 도시의 이민자를 확보하는 게 급선무겠지요~



문제는.. 인구가 많이 없는 외지에서의 취업자리가 많이 있냐는 거죠~^^



한국인이 캐나다의 외지에서 취업을 나갔다가 실패하고 돌아오는 이유가 바로 하나의 업체로 바로 이민 업계를 통해 충분한 현지의 체계를 모르고 취업했다가 해고를 당하게 되면.. 그 지역에서의 다른 일자리를 구하지 못해 결국 실패하고 돌아오는게 문제라는거죠~



제가 이민에 대한 이야기를 먼저 꺼낸 이유는..



결과만을 생각하면 안된다는 말을 하고 싶어서 예요.



앞에서도 말씀 드린 바와 같이 현지의 인구를 확보하기 위한 정책으로 캐나다에서는 꼼수를

만들었는데요..



아니, 원래 있던 형태의 체류 방법이었는데.. 한국의 에이전시들이 만들어낸 말.



유학 후 이민 이라는 말 이예요~~ (하지만 유학 후 이민이 어디 있어요~~~ 유학 후 능력에 맞는 노용주를 찾아 충분한 취업경력 후 이민접수) 이게 맞는 말이겠죠? ^^



자! 유학으로 ..출국자들이 얻는건.. 캐나다 실정에 맞는 실질적 영어실력+ 현지 실정에 맞는 직업 교육(캐나다에서 필요한 자격증)+인맥+ 초기 취업 업주들에게 자신의 역량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 및 체류(워킹비자) 등이겠지요?



거꾸로 현지 캐나다에서 얻는 건.. 캐나다에 온 도전자들이 돈을 쓸것이며 세금을 걷을 수 있겠죠? 현지에서의 충분한 교육으로 캐나다 실정에 맞는 노동자로 성장을 해 있겠죠?

진정한 능력자 양성에 따라 실질적 고용도 늘 테니.. 결국 국가노동능력 상승과 그안에서 영주권 획득 및 시민권으로 발전할 수 있는 진정한 인재를 자국민으로 만들 수 있는 올바른 방법? 이 되겠지요??



(아~~~거창하네~ㅎㅎ)



캐나다.. 그만큼 축복받은 나라지만.. 우리가 생각할 땐 약싹 빠른 나라이며 그만큼의 이득이 없다면 코베어가는~ 나라 라는 겁니다.



편법, 불법 등을 이제는 점점 용납하지 않는 그들만의 규칙을 깨서는 절대 현지에서 좋은 결과를 얻어내기 힘들 겁니다.~



캐나다의 이민 노동자들이 늘어가며 특히 젊은 부부의 맞벌이는 현지 캐나다에서 보육센터의 급증효과를 불러일으키고 있고 그에 따른 보육센터의 수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캐나다유아교사, 캐나다보육교사 도 현저히 부족하여 이를 충당하기 위한 여러가지 방법들이 나오고 있는데..





자! 여기서 심각한 문제는..!



요즘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는 한국에서 유아교육 학과나 보육학과 등을 졸업하면 나오는 2급 자격증이나 정교사 자격증을 캐나다 유아교사 자격증으로 바꾸어서 취업이 가능하냐~?

에 대한 질문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해도 많이 시켜 드리고.. 문제점에 대한 지적을 계속 해 드려도..



너무나 말도 않되는 질문에 혀를 내두를 정도입니다.



오늘 이렇게 긴 글을 적는 이유는 ..


이 글을 끝까지 읽으시는 분들이라도 올바른 방법으로 캐나다의 올바른 정착으로 이끌어내기 위함이며 오로지 편법과 불법으로 캐나다에서 빠른 취업만을 하게 되면 나머지는 잘 풀릴 거라는 잘못된 에이전시들의 홍보 방법을 꼬집기 위함입니다.



자! 그렇다면.. 한국의 라이센스를 캐나다 것? 으로 바꿀 수 있느냐!



엄밀히 말씀 드리자면.. 현지 보육교사 자격증을 부여 받기 위한 캐나다 교육청으로 한국에서 받은 학점을 영문으로 바꾸어 접수를 해 보는 방법입니다.



문제는.. 영어도 않되는.. 현지캐나다의 동요나 율동 아이들의 문화와 현지 문화도 모르는 외국인이 편법으로 취한 라이센스만 받는다고 하여 취업이 성사되느냐?



현지에서 정상적인 대학을 나오고 영어를 잘하는 분들이 많은데.. 궂이 왜! 무엇 때문에!

영어권도 아닌 한국에서 공부한 보육교사를 채용할까요?? 결코~~~아닙니다요!



자! 그럼.. 대도시가 아닌 소도시로 취업을 나가면 유리할까요?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캐나다의 인구 분포는 대도시와 소도시가 현저히 다릅니다.

앞서도 말씀 드렸듯이 캐나다 전체인구가 한국의 절반이 약간 넘는 수준 입니다. 토론토 밴쿠버 외 중소 도시 이하 작은 마을에서의 취업.. 과연 괜찬을까요?



한국의 서울 부산과 시골 생각해 보시면 이해가 빠르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어디가 보육센터가 많고 인구분포가 많을까요? ^^



교사..


한자로는 ( 敎 가르칠 교 師 스승 사) 이지요~ 혹은 더 높임말로 선생 (先生) 님 이라는 호칭이죠..(먼저 배운 올바른 사람이죠..)



자라나는데 가장 필요한 인성을 가르치는 직업을 가지시려는 분이.. 올바른 방법으로 교육을 먼저 받은 사람으로 한국 교육청의 교과 과정을 언어와 문화도 다른 캐나다의 라이센스로 편법을 통해 교환하는 방법이 과연 올바른 방법인지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해 보게 됩니다.



(물론, 누구에게도 부끄럽지 않은 충분한 실력으로 캐나다로 출국하여 남부럽지 않게 성공하신 분들은 제외 한다는 말씀 드리고 그분들께는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각 대학의 교수님들과 연구자료를 장리하던 중 한 통의 전화가 걸려옵니다.



어떤 아기엄마의 질문 입니다.



“저.. 우리나라에서 사이버대학을 졸업 했는데요.. 캐나다 보육교사 자격증으로 교환되고 현지에서 취업도 되나요? 어떤 업체에서 걱정 없이 된다고 하던데..”



이분께 몇 가지를 여쭈어 봤습니다.



첫째 - 영어수준이 얼마나 되시는지..

둘째 – 영어권국가에서 아이들을 돌보신 경험이 있는지

셋째 – 캐나다에 대해 어느 정도 알고 계신지..

넷째 – 체류 비용은 어느 정도 확보 되셨는지

다섯째-캐나다의 체류에 결국 실패 했을 때 한국으로 돌아오신 후의 준비는 철저하신지



그 밖에도 많은 질문을 드렸지만.. 그 어느 하나 자신 있게 답변을 하시지 못합니다.



아..정말… 해도해도 너무한 편법 자격증 교환 ..



이런 문제의 상담을 하루에도 몇 통씩을 받느라 정상적인 상담을 못하지만 나름 한분 한분 모두 이해 시켜드리고자 노력을 합니다.



최근 캐나다의 각주 교육청에서는 이러한 편법의 문제로 인해 대한민국에서의 보육교사 학점을 이용한 현지 라이센스 취득을 금지하는 경우가 늘고 있으며 아직도 이를 이용하여 아직까지 학점이 인정되는 주로 신청을 하여 학생이 원하는 주로 학점 세탁을 하는 경우와 실제 학점 신청을 하려면 캐나다에 거주하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한국에 있는 학생들의 거주지를 캐나다에 있는 것처럼 현지 직원들의 주소지까지 이용한다는 제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캐나다유아교사, 캐나다보육교사로 도전하려 하는 많은 분들께 말씀 드립니다.



캐네디언이 진정 원하는 캐나다유아교사 캐나다보육교사는 진정 현지 실정에 맞는 교육으로 튼튼한 실력이 있는 진정한 선생님 입니다.



우리는 현지 실정에 맞도록 공부를 해야 합니다.

또한, 공부하는 기간동안 그들을 이해하도록 노력하고 인맥을 만들어야 합니다.

학교에서 공부하는 동안 캐나다 교육청에서 또, 현지 원장님들이 원하는 이론과 실습을 통해 실력을 보여야 합니다.

그런 기간만이 건강한 교사들의 배출 및 훗날 진정한 한국인 출신으로 보육교사로 인정받고 웃을 수 있다는 거.. 꼭 알아야 합니다.



“한국에서 공부했는데.. 현지에서 공부를 또 하라고?”

저는 이야기 합니다. “당연히 해야 합니다!”



현지 보육교사에 대해 한국에서는 알 수가 없으니까요.



그래서 추가로 공부는 필요하며 그 공부와 연계되어 있는 실습을 통해 인정 받고 과정속에 있는 국가라이센스를 정당하게 받아 취업에 성공해야 합니다.



다음은 정식으로 공부를 하여 얻게 되는 것 들 입니다.



-캐나다정식 학교 졸업장

-캐나다정식 보육교사 자격증

-식,음료 자격증

-보건교육자격증

-보조교사자격증

-영유아 자격증

-장애아 자격증

-현지에서 교육 받을 때 만든 포트폴리오

-현지교수와 학교 담당자의 추천서



그리고 먼저 공부한 선배 취업한 선배들의 취업추천까지!



이 모든 것이 정식으로 공부 했을 때 현지에서 이루어지는 것 들 입니다.




또한, 최근 들어 편법으로 자격증을 교환하신 분들도 마음을 바꾸어 다시 공부를 하시기 위한 준비를 해 드리고 있습니다.





해외 취업과 이민에 대한 과대광고는 빠른 취업과 편법을 생각하여 현지 정착에만 집착해 있는 우리들이 만들어낸 부정적인 방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는 지난 추적60분에 출연하여 그 밖의 해외 취업에 대한 잘못된 방법을 이야기 했으며 지금도 올바른 방법으로의 캐나다 출국을 설명하는데 앞장 서고 있습니다.




또한, 캐나다에 올바른 방법으로 공부를 하시고 취업에 성공하신 사례를 MBC와 제작하여 방영을 했습니다.




모든 방법이 모든 이들에게 맞는 건 결코 아닙니다.



하지만.. 과연, 캐나다에서의 취업과 정착을 위한 어떤 방법이 나에게 맞는지 가슴에 손을 얹고 곰곰히 생각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또한, 진정 캐나다에서 공부를 하고 진전한 보육교사가 되길 원하시는 분들은 연락을 주십시요.


용기를 드리고 올바른 방법으로 안내 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