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553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20-06-30

제목 : 캐나다 영주권취득 이민자 급감에 따른 이민의 기회!


캐나다영주권 취득 이민자 급감에 따른 이민의 기회!

캐나다 이민부 IRCC가 10일 공개한 신규 이민자 추이 보고서에 따르면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이 극심해진 지난 4월, 영주권 승인을 받은 신규 이민자 수가 전년보다 평균 3만 명 감소한 4100명에 그친것으로 집계되어 이는 결국 이민을 하기 위한 경쟁자 수가 상당히 줄었다고 볼 수 있다.

지난 4월 캐나다의 신규 영주권취득자 수가 코로나19에 따른 타격으로 전년대비 크게 급감하여 이는 전달인 3월에 비해 영주권 승인 비율이 78% 감소한 것으로, 지난 3월 신규 이민자 비율이 2월대비 26% 떨어진 것과 비교해 큰 폭의 감소세를 나타낸 것으로 볼 수 있다.

이민부 는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한 업무 차질과 일부 PR 소지자에 대한 입국 제한, 전세계 항공사의 항공편 감축 등이 이같은 결과를 견인했다 며 일반적으로는 한 달 기준 약 2만5000명~3만5000명의 새로운 PR 비자 소지자들이 캐나다에 입국한다 고 설명했다.

다만 이민부는 이와 관련해 2020 에서 2022년 이민 수준 계획을 변경할 계획이라고는 명시하지 않았다. 곧, 이민 모집자는 그대로이며 도전자가 줄어들었다는 뜻이기도 하다

이민부는 앞으로 매년 34만 명이 넘는 이민자들을 맞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앞서 이민부는 올해 신규 이민자를 36만1000명 수용할 방침이라고 밝힌 바 있다.

최근 마르코멘디치노 이민부 장관은 이민이 캐나다의 경제적 성공과 코로나바이러스 후 회복의 열쇠가 될 것이라고 몇 차례 언급해 왔다.

이에 따른 결과로 이민부는 캐나다 전역에서 입국 제한 조치가 시작된 이후 계속해서 영주권 신청자들의 이민 신청을 받고 있다. 또한 지난 3월 18일 정부 규제가 발효된 이후 이민부는 약 11건의 익스프레스 엔트리추첨을 실시했으며 종합 순위 시스템(CRS) 점수를 지속적으로 낮추고 있다. 한편 캐나다 정부는 더 많은 영주권자들의 입국을 수용하는 방안을 모색할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오는 7월 1일 외국인들의 입국 제한 조치가 해제되기에 앞서 더 이민 처리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제공할 방침이다.

코로나로 인한 이민 신청자 수가 급감함에 따라 이민을 원하는 새로운 도전자들은 오히려 낮은 이민점수와 신규 신청자의 저조에 따른 경쟁률이 낮아짐에 따라 이민이 용의할 것으로 보인다.

(기사참고 밴쿠버조선 기사 수정및 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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