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3296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19-07-17

제목 : 캐나다 취업과 이민이 우선일까? 정신 바짝 차리자!
캐나다 취업과 이민이 우선일까? 정신 바짝 차리자!

요즘 한국의 경제전망이 좋지 않다. 취업률 걱정에
교육환경에 대한 희망이 없다 등등

캐나다를 가려는 이유가 한국의 절망적인 환경이
싫어서 간다니..

마음이 썩 좋지만은 않습니다.

예전에는 영어를 배우러 가려는 원초적인 생각이었던
분들 20대 들이 대부분 이었다면
요즘엔 40대 50대 어머니들이 자녀들의 무상교육만을 위해
캐나다로 간다는 말씀을 하시거나
혹은 40대 50대 이상의 분들이 새로운 직업을 가지러
캐나다로 가시려는 분들이 생겨나고 있으며
이를 이용한 과대광고 역시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캐나다로 가시려는 분들의 거의 대부분 공통적인
부분입니다만 영어가 안되시며 자금이 부족하다 말들을 하십니다.

지금까지 영어 안 하셨다고..

그럼, 영어공부를 하시거나 영어연수가 필수입니다.
라고 말씀을 드리면..

우선 힘든 일이라도 영어 안 쓰는 직종이라고 취업을 하거나
이민을 하게 되면 거기 살게 되니까 영어는 시간이 흐르면 늘지 않을까요?

아~정말 이를 어떻게 합니까~~걱정이 많이 됩니다.

그 나라의 언어를 모르면서 어떻게 근무를 하겠다는 건지
저런 생각으로 어떻게 현지 적응을 하고 정착을 하시겠다는 건지..
정말 이해가 안되고 답답합니다.

영어 안 되는 하위 직종으로 인구 적은
시골 외지로 보내어 이민을 하게 만드는 제도

영어 하나도 안 되는 분들께 현지 공립대학 들어가면
자녀 무상교육도 되고 대학 졸업하면 워킹 비자 나오니까
취업하시라는 말도 안 되는 상담들..

출국대상자의 정확한 평가 없이 브로커들은 상품 내지르기에 바쁘죠

더불어 영어 안 되는 한국의 전공자들에게 자격증을 캐나다 것으로 바꿔라
그리고 취업하라는 정말 말도 안되는 상담까지..

여러분, 영어공부 하세요. 영어가 우선이며 현지에서의 직업교육을
통해 주정부의 자격증을 취득하고 실력을 인정받고 그 다음 취업 그리고 이민의
방법을 찾으세요

영어가 안되기에.. 캐나다에서 인정받을 수 있는 합법적인

실력이 없기에 취업이 안되고 더불어 이민과 정착을 할 수 없는 겁니다.

거꾸로 절대 생각하지 마세요.

이민이 무조건 먼저이고 그 다음 영어를 늘린다?

이런 말도 안 되는 상식을 가지고 캐나다로 떠나지 마세요..

너무 많은 과대광고에 혀를 차며 이렇게 글을 적습니다.

과대광고에 속지 마세요 여러분!!!

올바른 사고방식으로 바른 캐나다 행을 선택합시다 공부합시다 여러분!!!

캐나다를 사랑하는 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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