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8042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16-06-10

제목 : 캐나다에서의 일자리와 이민의 연계 올바른 이해
캐나다에서의 일자리와 이민의 연계 올바른 이해

지난 2015년 캐나다의 이민제도는 크게 바뀌기 시작을 했습니다. 바로 Express Entry 제도 입니다. 물론 인터넷 이나 각종 매체를 통해 들으신 분들도 있겠지만 이 새로운 온라인 이민시스템은 기존 유학 및 이민 브로커들의 홍보 방법이었던 CEC 이민제도 (현지 공립 대학 졸업 후 최소8개월 최대 3년의 워킹비자 취득 후 1~2년 이상의 이민직업 군 에 취업경력이 있을 시 이민도전 가능)에 큰 혼란을 주기에 충분합니다.

기존에 알고 있었던 이민제도는..??

투자이민 이나 경력자이민 초청이민 등등 기종의 이민제도가 일반 한국의 캐나다 이민도전에 어려움에 닥치게 되자
경험이민 이라는 주 연방 이민제도인 CEC 이민 Canadian Experience Class 라는 이민제도를 통해 많은 외국인들의 캐나다로의 공립대학으로 입학을 하기 위해 몰려들었습니다.
이는 캐나다에서의 학력과 경력을 만들기 위한 이민 도전자들의 이민 방법 중 하나로 앞에서 거론한 투자이민 이나 경력이민 초청이민을 제외한 이민의 방법 중에 유일한 방법이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CEC 이민의 이론은 이렇습니다.
현지 대학을 다니는 동안 학업을 하며 파트타임으로 약간의 생활비를 벌고 대학을 졸업하면 신청이 가능한 최소8개월~3년의 워크퍼밋 으로 최대 체류가 가능하니 이 비자로 경력도 쌓고 고용주가 허락한 워크퍼밋 필요없이 일을 하며 최소1년~2년간 이민이 가능한 직군내에 일을 하게 되면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다!


하지만…

CEC이민의 함정이 있습니다

웬만한 영어실력과 현지에서의 체류경험이 없으면 학교 입학도 힘들며 정말 공부하고 싶은 현지 캐네디언이 학업과 학위를 위해 입학한 컬리지 에서 제대로 된 학점을 획득하기가 너무나 힘들다는거지요. (대부분 한국인이 모국에서 대부분 전문학사 이상의 학력을 보유한 반면 캐나다 현지는 고등학교 졸업자 중 30%정도만이 대학을 진학한다는 사실 알고 계십니까? 곧, 필요에 따라 정말 학위가 필요하고 공부가 하고 싶은 캐네디언이 대학에 진학을 한다는 말입니다.)

공립대학 입학을 쉽게 할수 있다는 조건부 입학에 대해 알아보자!

토플이나 아이엘츠 점수가 없어도 입학이 가능한 조건부 입학??

대학과 연계된 어학원에서 영어연수를 일정기간 받으면 아이엘츠나 토플 점수 없이 입학이 가능하다고 알고 계신 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영어의 기초 실력 없이 입학한 연계 어학원에서는 .그만큼의 점수 실력을 만드는데 상당한 시간이 걸립니다. 결국 그정도의 점수를 획득하는데 걸리는 기간이나.. 점수 없이 레벨테스트를 받아 그 정도의 영어실력을 만들거나..엄청난 시간이 소요되며 엄청난 자금이 들어간다는 이야기 입니다.

다시 바뀐 이민제도의 이야기로 돌아와

새롭게 변화된 이민제도
여기서 잠시 이민 도전자들에게 혼란을 준 새로운 이민제도에 대해 설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2015년 1월1일 CEC이민의 변화 와 새로운 이민제도 Express Entry 의 도입을 알아보겠습니다.

지금까지 많은 분들이 무작정 현지 캐나다에서의 공립대학 졸업 후 이민이라는 경험자이민 CEC이민 (2008년 9월 도입)으로 귀가 솔깃하셨거나 이미 진행 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실 것으로 사료 됩니다.
CEC이민은 지금도 실시되고 있고 현지 대학 졸업 후 1~2년 의 경력으로 이민을 한다?? 뭐 이건 변함이 없습니다.

하지만! 말 그대로 캐나다 이민국에서 정해놓은 기본 자격 요건일 뿐 CEC이민은 결국 신청이 어려워졌다고 볼 수 있는데요.

아니 거의 안 된다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유는 앞에서 잠시 말씀 드린 2015년 1월1일부터 새롭게 도입된 Express Entry 이민제도 때문 입니다. ( Express Entry = 편의상 E.E로 명칭 하겠습니다.)

E.E 라는 이민제도는 과연 무엇인가??

쉽게 설명 드리자면 전문인력이민 과 경험자이민신청을 하기 위한 첫 번째 관문으로 캐나다 현지에서 원하는 인력인지를 허락 받기 위한 온라인 접수 시스템으로 EE라는 온라인 시스템으로 이민 도전자의 접수 서류를 받아 그 도전자가 캐나다 정착성공 가능성이 있는지를 미리 골라서 이민의 결과를 주겠다는 제도 입니다.

현재 이민 적체 현상이 상당하므로 기존 이민제도를 통해 최소 1년~3년 이상을 기다리던 이민의 절대 평가 결과를 EE는 상대평가 제도로 바꿈으로써 이민 절차를 온라인으로 줄이고 고득점자 순으로 바꾸어 실시하겠다는 것 입니다.

두가지 방법으로 EE도전이 가능한데요.~

하나는
온라인으로 프로파일 서류를 이민국에 접수하면 연방 이민제도에 충족하는 사람은 EE 대기자로 들어가게 되어 이민의 결과를 받게 됩니다.

또 하나의 방법은
앞의 방법대로 온라인 접수를 하게 되면 이 리스트 중에 이민국에서 가장 필요한 인력을 고르게 되고 그 이후로 60일 이내에 Invitation to Apply 라는 이민 신청에 합당한 어떤 방법으로 서류를 준비하라는 설명이 오면 바로 이민신청이 가능하게 되는거죠.
일자리의 능력에서 이민까지 빠르게 4개월~6개월안에 처리가 되므로 그 이름은 바로 Express Entry 제도!

이민을 이제는 독립적으로 신청할 수는 없습니다.

이민의 자격조건이 바뀌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이 새로운 방법으로 인해 준비하고 계셨던 많은 분들의 혼란이 가중되고 우리는 어떤 방법으로 현지 취업과 이민에 도전할 수 있는 지 바른 방향을 생각해 보자는 겁니다.
.
기존의 여러 이민제도로 일의 분량이 많아지고 이민 도전자를 걸러내기 위한 새로운 방법인 EE는 획기적인 간편 이민 창구를 마련하게 된 것이라 말씀 드릴 수 있겠습니다.

좀더 쉽게 설명을 드리자면.. 고속도로에 차들은 몰려드는데 하이패스 차량은 돈을 지불할 수 있는 자격이 되기에 빠르게 빠져나가고 그렇지 않은 차량들은 당연히 밀리거나 표를 끊지 못하는 부 자격이 되면 톨게이트를 통과하지 못하겠지요?

혹은 나중에라도 금액을 지불할 수 있는 능력이 된다면 임시패스를 발급해 주고 갈수 있는 길의 편의를 제공해 주다가 목적지에 도착하게 되는 기쁨을 누리게 되겠죠?



문제는 기존의 CEC이민이다.



.
다시 한번 설명을 드리지만 현지에서 공립대학을 나와 일정기간의 이민가능 직업으로 근무를 하고 이민신청을 하게 되면 EE대기로 첫 수속이 이루어 집니다. 여기까지.. 합격이 되기까지 하염없이 기다려야 하는데..

하지만.. 이제 공립대학을 졸업하고 받게 되는 워킹비자로의 이민은 거의 불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 이유에 대해서는 잠시 후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유학 후 이민이라는 제도를 통해 학교를 졸업하면 최대3년의 Post-Graduation Work Permit 을 받을 수 있고 전문직으로 취업 후 1~2년 경력을 쌓고 또 1년 정도를 기다리면 영주권 승인이 된다??

하지만 문제는 이 이민신청을 하더라도 그저 이민국에서 첫번째 관문인 초대장이 날아오기만을 기다리는 망부석 신세가 되어 버린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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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의 이론만 믿고 현지 전문학위 이상이면 뭐든 게 해결될 줄만 알았던 그 많은 돈을 들이고 캐나다로 향하려고 했거나 혹은 이미 공부를 하고 있거나 혹은 이민을 진행하고 있는 분들에게는 오히려 불이익이라고 볼 수 있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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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Graduation Work Permit (현지 2년제 대학 8개월 이상의 과정을 졸업 하면 받을 수 있는 워크퍼밋은 현지 캐네디언 오너의 고용비자의 허락이 없어도 일을 할 수 있는 워킹비자임은 맞습니다.

하지만.. 큰 불이익이 돌아오다!!

이민은 생각하고 먼 미래를 설계하던 사람들에게는 이 워킹비자는 경력점수에 포함이 되질 않습니다.
첫 번째 관문인 추첨제에서 이민가선점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업주가 승인해 주어 고용계약을 맺고 LMIA를 통해 고용되었다는 정식 워크퍼밋이 있어야 1200점 이민합격점수 중에 600점의 가산점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전문대학을 그 많은 돈을 주고 졸업하여 Post-Graduation Work Permit 일을 했다 하더라도 그건 그저 어떤 일을 할 수 있는 자유를 주었을 뿐 600점의 가산점에는 해당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죽어라 영어공부며 죽어라 공부하고 졸업도 하고 취업도하고 경력도 쌓았는데 이민점수는 안주는 아주 골 때리는 현상이 발생되어지게 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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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반문을 던지시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Post-Graduation Work Permit으로 최대 3년까지 일을 하니까 그 동안 고용주에게 정식 워킹비자를 내어달라고 하면 될 거 아니냐??

워킹비자를 이중으로 현지 업주들은 허락하지 않을뿐더러 이미 체류비자 있는데 수고를 만무하고 정식 LMIA를 내어주는 경우는 거의 없겠지요?
(체류비자가 있는데.. 왜 또 체류비자를 내어주어야 하지요? ^^)



이민제도는 계속 시행 중이지만 이 600점의 점수가 없이는 아무리 점수를 획득하게 되더라도 대학 졸업 후 1년~2년 의 경력으로는 450점 이상의 점수를 내기는 힘이 듭니다.



돈은 있는 대로 쓰고 이민도 못하는 결과가 있는 경우라면.. 과연 이런 제도를 믿고 가야만 할까요?




방법은 새롭게 정리가 됩니다.



우선은 현지인들에게 뒤지지 않는 영어실력을 만들어야 하고
현지 직업 전문학교 등 우선 현실적인 일을 할 수 있는 자격증을 우선으로 하며
캐나다 현지에서의 일자리 눈높이는 이민이 되는 직업군내에서 최대한 낮추어야 하고.
인터넷에 떠도는 부모가 공립대학 다니면 자녀 무상교육이니 한국에서 획득한 자격증을 교환해서 취업시켜준다느니 이런 편법은 더 이상 없어야 합니다.

(자녀에게 들어갈 돈이 자녀 무상교육을 위한 부모의 불필요한 학업비용으로 더 들어가게 된다면.. 그게 과연 무상교육의 혜택이라 볼 수 있을까요?)
학벌에 치중하는 캐나다의 직업 교육이나 학력 위주의 체류 및 이민 연계방법이 우선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저는 생각이 됩니다.

현지 서부 캐나다(밴쿠버)에는 공립대학보다 입학이- 쉬운 캐나다 에서 필요로 하는 자격증을 획득하고 취업과 연계할 수 있는 코스가 개설 되어 있습니다.

캐나다의 대도시에는 일자리가 많이 없다? 소도시가 이민에 유리하다?

이 말도 안 되는 소릴 누가 만들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대한민국의 100배나 되는 면적을 보유한 캐나다이지만 인구는 2/3밖에 되지 않는 노동력으로 대도시와 소도시의 인구 대비가 확실하게 되는 곳이 캐나다 입니다.

한국으로 치면 서울 경기권에 인구가 많지요. 강원 산간지역이나 지방 관광지에 인구가 많겠습니까?
일자리 역시 그에 따라 갑니다. 일자리란 결국 LMIA고용주의 승인을 받아야 이민도 되는 건데..
서울 경기가 인구대비 일자리가 많을까요? 시골이 많을까요?

이건 편한 대로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서울 경기라 함은 학교 졸업 후 무조건 종로나 강남에서만 일자리를 찾으라는 게 아니듯
서울 경기에는 인천, 안양, 광주, 하남, 평택, 수원 등등 이 있듯이 캐나다의 대도심지 외곽의 취업 처까지 골고루 도전 하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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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고용주의 승인을 받아 근무 할 수 있는 현실적인 일자리와 지역은 어디인지 생각해 보아야 하며 조건부 입학의 비용 및 그 외 체류비용 그리고 공립대학의 많은 체류 비용을 효과적인 방법으로 풀어야 할지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아야 할 문제 입니다.

결국 공립대학을 졸업하여 취업 후 이민 이라는 건 이제 큰 효과가 없다는 이야기였으며
빠른 졸업 후 할만한 직업으로 취업의 폭을 넓혀 인정을 받아 고용연장 및 이민으로의 연계가 효과적이라는 결론에 이르게 됩니다.

캐나다 현지에서 필요한 현실적인 직군 및 교과 과정과 E.E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돕고자 필요한 자료를 무료로 배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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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법을 제외한 정확한 설명으로 이해를 돕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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