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2190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15-08-26

제목 : (기사)캐나다유아교사,캐나다보육교사 당신이 몰랐던 다섯가지!
파일 : shutterstock_210167653-984x500.jpg

캐나다유아교사,캐나다보육교사 당신이 몰랐던 다섯가지!


( 참고기사 기사링크)

http://www.vancitybuzz.com/2015/08/things-you-didnt-know-about-early-childhood-educators/


캐나다는 아동발달과 복지에 필수사항인 유아교육선생님들의 수요를 상당히 필요로 하고 있다.

이 직업에 대한 궁금증과 도전자들이 알아야할 이야기를 나열한다.


6년동안 유아교육 교수로 재직하고 그후 지난 4년동안 SPROTTSHAW 대학의 유아교육을 가르치고 있는 맥카시(교수)는 유아교사에 교육과정을 가르치며 5가지의 수업방칙을 이야기하고있다.


SPROTTSHAW 의 자세한 교육과 모집생 링크



1. 유아교사는 고등교육에 속한다.


많은 사람들이 그냥 유아교사를 간단하게 생각하는 경우가 있다. 그냥 짤리 과정을 마치고 그게 다라는 생각으로 빨리 취업만을 위한 학원교육정도라고 가볍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절대! 금물! 때로 라이센스 교환이나 수업을 제대로 이해를 못하고 건성으로 하고 실습을 나간경우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한사람" 이라는 단호한 평가를 대놓고 받는 경우도 있다.


라이센스 교환이라던지, 한국에서와의 자격증한번 획득하면 평생 쓸 수 있다는 생각으로 빠른 취업만을 생각하는 요즘 한국의 과대광고와 도전하는 학생들의 현지에서의 공부에 대한 경각심을 말하는 대목이기도 하다.



2. 경력보다 중요한 것들..


맥카시 교수는 "이곳 학교의 유아교육학과 학생들에게 본 학과의 선택이 중요한 자신의 삶에 있어서 실패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정규 수업 시간외에도 학업의 효율을 강화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고 연구하며 연구나 기사를 응용하고 워크숍을 하고 있다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지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시간에 구애를 받지 않고 학생들을 가르치려 하는 교수의 열정이 느껴지는 대목이다.

sprottshaw college의 유아교수법은 그래서 밴쿠버에서도 유명하며 가족적인 직업 전문대학 코스로

유명하게 되었다.



3. 삶의 경험이 최고의 교육이 된다.


경험은 누구에게나 가르칠 수 있는 최고의 교육이 될 수 있다. 세계여행을 통한 다른 나라 사람들의 통한 독특한 말이나 그들의 생활등등 을 느끼고 배웠다면 훌륭한 교육도구가 될수 있는 것처럼 말이다.


나의경우 유럽여행을 가는 곳마다 그도시는 어떤 책에서 유명했고 기억을 더듬어 그 경험을 바탕으로 돌아왔을?

그것들을 유아교육에 응용하기 위한 엽서및 아이템을 수집하는 습관을 가지게 되었다.


여러가지 경험을 바탕으로 꾸준한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두라는 교수의지침이라 할 수 있겠다.



4. ECE (유아교사)는 보육의 가장 중요한 요소이며 전문성이 있다.


맥카시 교수는 ECE가 결코 베이비 시터가 아니라고 강조한다.

ECE 유아교사는 아동발달에 도움을 줄수 있는 가장 중요한 교육자이며 그 아이들의 성장과정에 따라 초등학교를 입학하기 전 6년이라는 소중한 시간동안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최고의 직업이다.



캐나다는 사립과 공립으로 나뉘어진다. 현지 취업부부와 이민도전자의 경우 캐내디언 아동이 필수로 다니게되는 공립 유치원은 그들을 위한 교육시설이므로 부족현상이 있을 수 밖에 없다.

이를 대체할 수 있는 사립 보육센터의 수효는 점점 늘어날 전망이다.

또한, 유아기 아이들을 돌볼 수 있는 유아교사의 취업전망도 밝다고 볼 수 있는 것 이다.


5. 사랑의 직업 유아교사


아동들의 중요한 인생에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유아교사를 사랑하며 맥카시 교수는 교육을 통해 더불어 자신에 대해서도 더 많이 배울수 있을것이라 말하고 있다.


sprottshaw 과정을 통해 유아교사에 대한 중요성을 배우고 이곳 캐나다에서 유아교사가 왜 있어야 하는지 또한 진정한 보육교사에 대한 것을 배우기를 권유하고 있다.


맥카시 교수는 마지막으로 이야기하고 있다.


당신이 캐나다유아교사를 시작한다면 인생에 있어 이 직업은 결코 지루하지 않으며 그 열정과 마음이 계속될거라고..


그녀는 오늘도 열정을 다해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캐나다의 유아교사는 한국과 다른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 중요한 직업이며 캐나다 현지에서의 위상은 한국의 중,고 교사와도 견주어볼수 있다.


최근 싹싹한 한국인유아교사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으며 단기 영어교육 및 현지 유아교사 과정과 실습을 통한 유아교사를 장학금지급과 함께 모집하고 있다.



MBC방송 - 캐나다 유아교사, 캐나다보육교사 취업이민 성공했어요 방송링크




(장학금 신청하기 - 캐나다유아교사 캐나다보육교사 자료 무료신청)







5 things you didn't know about early childhood educators


Early Childhood Educators are in demand because they’re integral to the well-being and development of children. Many myths exist surrounding what they do and we’re here to tell you a few things you might not have known about the field.

Early Childhood Educator Sarah McCarthy has been teaching at Sprott Shaw College for the past four years, and taught pre-school for six years before that. Vancity Buzz spoke with her to find out the top five things you may not have known about this exciting career.

To learn more about Sprott Shaw’s Early Childhood Education Program, click here.

1. They are highly educated

Many people think Early Childhood Educators just have to do a quick little course and that’s it. “Far from it,” said McCarthy. She said many of the students in her class already have prior education, and the program itself isn’t just a quick, simple class.

“Sometimes people think if you work with children, you’re uneducated, and you just basically play with blocks all day, and it’s just very untrue,” said McCarthy.

And in the course at Sprott Shaw, she said you can expect to learn about psychology among other things. At the end of the day, it’s all about having a passion for teaching children, no matter your educational background.

2. It’s more than just a career

Most Early Childhood Educators are always thinking of ways to enhance classroom learning, even outside of regular work hours, said McCarthy. She said many aspects of their lives are inadvertently dedicated to keeping the children happy and full of knowledge.

“You’re always making things in the evening, like lesson plans, or researching, or reading articles, or new ways of teaching. And I’m always doing workshops,” she said.

Even going for a walk can be inspiration for new classroom tools to teach children about nature.

3. Life experiences are the best teaching tools

Whatever experiences you’ve had in life can only enhance your ability to teach. Whether you’ve travelled the world, had a unique upbringing, or a unique life in general, your individual outlook can make a great teaching tool.

“Every place that I travelled in Europe, I’d collect postcards and items that were famous to those cities, any story books, and when I came home, I created little boxes with different countries to show them different things from different countries,” said McCarthy.

4. People underestimate the importance of ECE’s

McCarthy stresses that Early Childhood Educators aren’t babysitters – they are truly educators who work hard to be able to aid in the development of small children.

“Even with all the hard work we do and knowing how precious those years are – any research you pick up tells of the importance of zero to six years as the most important time for children,” she said.

“The job is fun because you’re actually able to form these people, these children.”

She said she wants to change perceptions of ECE’s so that society at large can see the importance of their role and how integral they are to the early rearing of a child.

5. Early Childhood Educators love what they do

ECE’s know the important role they play to a child and the impact they have in people’s lives; as a result, they love what they do. McCarthy said working as an Early Childhood Educator allows you to learn more about yourself.

“Through the course at Sprott Shaw, they learn the importance of those early years, and why they are the way they are. They learn a lot about themselves in this course.”

And when you start to work, it’s never boring.

“No day is the same. 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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