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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허울좋은 캐나다 자녀무상교육 문제점
작성자 admin
작성일자 2020-12-23







동영상링크 : https://youtu.be/aI_qw5vcD-Y





허울좋은 캐나다 자녀무상교육 문제점

 

캐나다에 오시면 부모중에 한명이 공립대학에서

어학연수를 할때부터 자녀 무상교육이 됩니다.

또한 본과로 입학하고 졸업 후 워킹비자도 받을 수 있어요.




자녀는 그동안 무상교육이 되니 상당한 돈을 아낄 수 있구요.

워킹비자 3년짜리를 받으실 수 있으니 훗날 취업하여 영주권

도 받으시면 됩니다






정말 달콤한 이야기 입니다




한국의 교육환경과 답답한 전망에 지쳐 캐나다행을

택하는 가족들이 늘고 있지만

캐나다는 이방인에게 무상으로 무조건 퍼주는 그런

나라는 아닙니다.




인구부족 사태를 겪고 있는 일부 지방에 따라 부모가

대학교육을 받으면 자녀를 무상교육을 해주는 형태로

인구확보를 위해 또한 현지 캐나다의 경제활동을 위해

부모유학을 빌미로 경제이득을 취하겠다는 정책이지요.

 

문제는 대부분 영어가 안되는 부모님들이 캐나다의

노동시장에 대한 명확한 분석을 하지 못한 채

자녀 무상교육이라는 광고에 현혹되어 스스로에게

들어가는 학비와 가족에게 들어가는 막대한 생활비는

생각하지 못한다는 것 입니다.

 

캐나다의 본과로 바로 입학을 하지 못하는 부모들은

캐나다 대학내 부설 어학을 공부합니다.




토플이나 아이엘츠 점수없이 입학이 가능하다고

하지만 결국 레벨테스트를 통해 그실력에 해당되는

영어실력을 평가 받아야만 본과로 입학이 가능합니다.




또한, 1년이라는 일정기간내에 본과입학을 해야 한다는

계약서가 있지만 자세히 확인하지 못한채 출국을 감행 합니다.

 

사람마다 물론 다르기는 하지만 대부분의 부모님들은

어학에 손을 놓은지 오래되어 집중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공립대학은 본디 캐나다 현지인을 위해 설립된 교육기관입니다.


영어를 사용하지 않는 대한민국이라는 곳에서 살아오셨던
분들이 캐나다현지 교육시스템에 적응을 하려니 당연히 힘이 듭니다.



결국 자녀의 교육비가 무료라는 사실에 자신의 학비가 천정부지로

들어간다는 사실은 시간이 지나며 깨닫기 시작을 합니다.




이미 시작한 어학연수를 중간에 끝내기에는 한국으로

돌아와야 한다는 생각에 끝내질 못합니다.




결국 1년이내 본과로 입학을 하지 못하면 어학을 연장하는

편법적인 방법으로 체류를 연장합니다.




자녀의 교육청에선 본과 입학에 대한 사실여부에 대한

서류를 요청하게 됩니다.




또한, 제때 입학하지 못하고 비자 버티기 식의 현지 체류는

결국 직업도 없는 학생의 신분으로 돈벌이가 되지 않으니

자금의 한계 때문에 오래 버틸 수가 없습니다.

 

슬프지만 보통 캐나다로 출국한 공립대학을 부모가 다니면

자녀 무상교육이 된다는 과대광고에 속아 캐나다로

가신분들의 이야기 입니다.

 

물론 부모님께서 정말 영어도 잘하시고 학업에 대한 의지가

있으셔서 대학 본과로 진학할수 있는 실력이고 캐나다의

추가학력이 필요한 목적이라면 부모의유학후 이민에 더불어

자녀의 무상교육은 따라오는 혜택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영어에 대한 실력이 스스로 부족하다고 느끼신다면

결코 공립대학 부설 어학부터 시작 하여 자녀 무상교육을 위해

출국하는 형태로는 준비하시지 말라는 이야기 입니다.

 

자녀 무상교육에 혈안이 되어 엄마들이 시간때우기 식의

체류를 한다는 소문이 현지인들 사이에서도 소문이 돌고

있고 캐나다의 소도시에는 그러한 어머니와 아이들도 빼곡합니다.

 

살기좋은 캐나다 교육환경좋은 캐나다 물론 맞습니다.




하지만 준비가 철저히 되어 있고 현실에 맞게 자금의 준비가

되어 있는 분들 그리고 실질적인 캐나다의 어떤 직업군이

나의 영어실력과 시간을 아끼며 현실적인 도전이 될수 있는지에

대해 판단을 잘 하셔야 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돈 적게들고, 자녀 무상교육도 되고, 영어는 많이 하지 않아도

쉽게 취업되고, 워킹비자도 나오고 배우자도 취업이

용의하고 보수도 높은 직업으로 취업되어 이민도 하고..

 

이런걸 원하시는 분들에게 일침을 놓고 싶습니다.

 

자금이 있어야 합니다. 아껴쓰더라도 충분한 자금은

캐나다에서 불가피한 일이 생기더라도 여유있게 막을

수 있는 힘이됩니다.




자녀 무상교육 우선 바라지 마십시요.

캐나다는 준비가 되어있지 않은 사람에겐 분명 그만큼 뜯어냅니다.




영어는 정말 제일 중요한 요소입니다.

캐나다에서의 취업이나 이민을 생각지 않더라도

미리미리 공부해 두십시요.




빠른취업 빠른이민 먼저 생각하지 마십시요.

저급취업자리로 인력착취당합니다.

 

이런 이야기를 솔직하게 해드리면 다른 곳에서는 이런 이야기

안하던데요? 왜 어렵다고만 하세요? 이야기들을 하십니다.

 

저는 자신에게 맞는 적절한 교육기간을 통해 자신이 할 수

있을만한 일자리를 찾으라고 이야기합니다.




혹시나 취업을 못하더라도 짧은 기간이면 그만큼 현지에서의

교육비와 체류비가 그만큼 줄어듭니다.




그리고 캐나다에서의 삶이 아니다 한국으로 돌아오게 되더라도

비교적 짧은 기간 안에 결정이 되는 것이 오히려 이득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캐나다의 산업구조를 잘 파악하시고 경제상황을 잘

파악하시고 준비를 하시기를 권해드립니다.




무조건 공립대학에서의 3년 워킹비자를 받는다고 취업이

보장되는 것이 아님을 명심하십시요.




오히려 긴기간동안 생활비는 자신을 지치게 합니다.

 

공립대학은 조건만 되면 입학이 되지만 졸업이 결코 쉽지 않습니다.

학과점수를 제대로 얻어야만 대학실습도 가능하며

캐나다에서 낳고 자란이들 사이에서 상대평가로 학점을

제대로 얻는 한국인은 드뭅니다.




학점에 대한 유급을 당하게 되면 또 학비를 지불하게 됩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충분한 준비는 스스로에게도

이득이고 안전한 방법이 됩니다.

 

공부하십시요. 그리고 모르는 것이 있으면 질문 주십시요.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돕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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