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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캐나다취업, 캐나다이민,영주권을 생각하는 모든이들에게.(캐나다유아교사,캐나다간호조무사)
작성자 admin
작성일자 2022-05-03





동영상 링크 : https://youtu.be/D0d9Fi_Wog0



캐나다취업, 캐나다이민,영주권을

생각하는 모든이들에게.

(캐나다유아교사,캐나다간호조무사)



자연 친화적인 복지 선진국 캐나다.

다양한 직업을 통해 한국과는 의식이 다른

정말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이 하나의 문화를

이루며 살아가는 그곳

 

아시아의 작은 반도국가인 대한민국에서는

느낄 수 없는 기회를 가질 수 있는 새로운 도전의

나라이기도 하고.

 

내가 살아오며 느꼈던 부조리한 경쟁사회에서

떠나 나의 삶을 주변 눈치보지 않고 다시 RESET 하려는

분들의 캐나다행이 주로 이야기되었고

 

그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과연 어떤 방법으로 캐나다로

가는 것이 옳은지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이해를

시켜 드리는 것이 우선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캐나다에서 정착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것을 꼽으라면

 

상식선에서의 가장 중요한 사항은 총 네가지 입니다.

 

첫번째는 언어 입니다.

 

한국과는 다른 언어를 주로 사용하는 캐나다는

영어를 이용합니다. 한국에서 출국 전 영어실력이

어느정도 되시냐는 질문을 드리면 대부분 영어가 아예

안되거나 또는 생활에 필요한 대화정도는 하신다고 하지만

 

결국 캐나다에서 떳떳한 직업을 가지고 현지 캐나다에서 낳고 자란

이들과 스스럼없이 소통할 수 있는 영어수준 이란 여러분이

생각하는 토익몇점 토플몇점 과는 완전히 다른 수준의

가장 중요한 문화요소 중 하나입니다.

 

영어는 캐나다에서의 어떤 신분을 가지고 있더라도

가장 필요한 항목이라 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 학력 및 캐나다의 자격증입니다.

캐나다는 학력 중심사회가 아니라고 하던데..

생각 하시겠지만 이는 결코 아닙니다.

 

학벌을 위한 한국과는 달리 캐나다는 사회생활에 꼭 필요한 학업으로

공부하는 근본 목적이 다른 상당한 학력을

가진 이들이 있고 전문 기술 및 학문을 제대로 가르치는

세계상위 랭킹에 있는 대학이 상당하며

 

미국 학점도 캐나다대학 편입 시 인정을 해주지 않는 대학의 학과들이

많을 정도로 대단한 자부심을 가진 학업기관들이 많으며

그들과의 떳떳한 직업 경쟁력을 갖기 위해선

상당한 노력과 시간 그리고 자금이 필요하게 됩니다.

 

 

세번째  캐나다의 취업처 입니다.

 

내가 충분한 자금이 있어서 아무것도 안하고

캐나다에 휴양을 하려 간다면 상관없겠지만

 

캐나다에서의 소속감을 가지고 일정 부분 급여를 받으며

경제생활을 하려면 그만큼 캐나다에서의 학업을 통해

실력을 갖추고 취업처를 찾아 고용이 되어야 합니다.

 

고용은 곧 안정적인 캐나다에서의 수입과 직접적인 연계가 있으며

안정적이고 합법적인 취업처는 캐나다에서의 노동력의 일원으로

캐나다 정부에서도 인정을 받을 수 있다는 뜻으로

캐나다에서의 소속 및 경제적인 측면에서 꼭 필요한 항목입니다.

 

 

 

네번째 경력 입니다.

 

취업처가 있다면 당연히 그 업체에서 일정기간 근무를

 

하고 있다는 인정을 받아야 하며 그 기간은 곧 캐나다사회의

 

일원이 되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특히 전문직으로의 경력은 캐나다에서의 삶에 필요한자금의 축적과도

연관이 되며 명예퇴직이라는 개념이 크게 없는 직업인 경우 경력은

더 나아가 훗날 캐나다에서의 창업에도 상당한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총 네가지의 중요한점을 말씀드렸지만 대부분 이 네가지 경우를 한국에서는

충족시키지 못해 캐나다 이민 즉 영주권의 자격이 되지 못하거나

 

혹은  이 네 가지를 충족시키지 못해 캐네디언 현지인들도 마다하는

3D업종을 선택할 수밖에 없는 한국인들은

아름답고 살기 좋은 기후의 캐나다 지역으로 가기보다는

캐나다의 혹독한 기후의 외지에서 고생을 하거나

자괴감이 느껴지는 저급여의 힘든 노동을 통해 어떻게든

이민(영주권)이라는 것을 우선 진행하고 다음일을 생각하자는 식의

계획이 뚜렷하지 않은 무조건 이민(영주권)을 선택하게 됩니다.

 

앞에서 말씀드린 네가지는 캐나다에서의 가장 중요한

이민(영주권)신청 요소이며 그렇다면 이 중요한 네가지 조건을 만들기위해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 정리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영어는 캐나다를 가던 한국에 계시던 계속 노력해왔어야 하며

아무리 온라인 교육이 잘되어 있는 대한민국이라 하더라도 하루에 고작 몇시간

공부하고 단어숙어 외우고 모니터로 보며 마이크로 외국인과 잠깐 이야기하는

방식으로는 실질적인 캐나다문화의 사회 영어를 늘릴 수 없습니다.

 

 

영어는 습관이며 사람의 성격 성향 나이에 따라

얼마나 빠른 언어가 늘 수 있는지 다르겠지만

 

많은 영어권 외국인을 만나고 영어로의 생활로 경우의 수를 만들고

그만큼 많이 사용해 봐야 느는 것이 바로 언어의 습관에 따른

시간의 충분한 축적에 따른 실질적 영어입니다.

 

그저 빨리 토익 토플을 몇점 만들면 취업이 되느냐

이민이 되느냐의 문제가 아닌 캐나다에서의 숙련된 영어는

끝이 없은 생활의 일부로 계속되어야 합니다.

 

한국에서 어느정도 하면 캐나다에서 취업이 되겠지

어느정도 점수를 만들면 이민이 되겠지..

이런 생각은 버리시길 바랍니다.

 

모국어가 영어가 아닌 대한민국사람이라면 영어는 평생해야 할

생활의 일부이며 캐나다에서의 어학연수를 통해 실질적인 기초와

다음의 계획을 위해 이루어야 할 숙명이라 생각하셔야 합니다.

 

캐나다의 어학연수를 통해 캐나다에서의 적응을 하며 살아있는 언어를 늘리십시요.

 

 

학력과 자격증은 캐나다에서의 인정받는 노동력에

합류할 수 있는 스스로의 증명이기도 합니다.

 

대한민국에서 아무리 좋은 대학 좋은 자격증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결코 그것은 대한민국에서 사용되는 것이지

문화가 다른 캐나다에서 바로 사용이 가능하지는 않습니다.

 

간혹 캐나다에서의 취업에 대한 이야길 하다보면

한국에서 어떤 학과를 나왔고 어떤 자격증이 있다고

이야길 하는분들이 계시지만.

 

캐나다는 한국과는 다른 학업으로 전문분야에 따른 국가자격증을

특정 대학이나 기관에 이관하여 수업을 진행하므로

캐나다의 학교에서 공부를 하고 자격증을 획득하면

그 국가자격증을 통해 면접을 보고 합법적인 업체로

취업을 할 수 있으며 이는 내국인이나 외국인 나이 성별

결혼 유무를 따지지 않습니다.

 

나라마다 법규가 다르고 직업의 자격마다 국가기관이 다르므로

대한민국에서 획득한 자격증은 캐나다에서는 이용을 할 수 없습니다.

 

요즘 취업이 잘된다는 대표적인 직군으로 캐나다유아교사

(캐나다 보육교사)가 있습니다.

 

한국에서 보육교사 4년제학사 출신은 캐나다의 유아교사

학점이 인정되고 자격증을 교환하여 취업을 대행하여 주거나

또는 그렇게 취업을 했다는 분들의 글 혹은 동영상 등을 볼 수 가 있습니다.

 

캐나다는 각 주의 교육법령에 따라 해외에서의 학점을 인정해 주는

제도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모국어가 완전히 다르고 캐나다유아교육의 방법과

완전히 다른 대한민국의 전공자를 위한 법령은 아니며

 

앞서 이야기했던 것처럼 영어가 안되시는 분들이거나 캐나다의

교육체계를 모르고 섣불리 자격증 교환과 취업이라는 이론에만

입각하여 마치 자격증만 가지면 캐나다에서 영어는 못하더라도

자격증만 있으면 캐나다의 교육체계를 모르더라도 안전한 취업을

할 수 있고 그 취업이 계속 유지될 것이라는 위험한 생각을 가지시면

절대 안된다는 겁니다.

 

캐나다의 대표적인 이주도시로 가장 인구가 많고 그 인구에 따라

취업율과 정착이민의 가능성이 높은 B,C(밴쿠버) , ONTARIO(토론토)의 경우

유아교사의 학점 변환 및 자격증 변환 자체가 법규로 금지되어 있지만

 

너무나 척박한 기후와 그에 따른 적은 인구로

캐네디언도 거주를 꺼려하는 캐나다 외부지역의 교육청을 통해

자격증을 편법으로 교환하고 이를 다시 대규모 도시의 자격증으로 바꾸어

(일명 : 학점세탁작업)을 거쳐 아직 캐나다를 모르는 분들에게

캐나다의 취업과 이민에 대한 결과론과 아직 준비가 안된 이들에게

취업 후 해고의 위험성 및 부정이민에 대한 부작용에 대한 설명은 하지 않는

일부 업체들의 부당한 홍보와 그러한 업체들의 사주를 받아

게시판에 글을 만들어 올리거나 홍보를 대행하는 온라인 매체를

꼭 조심하라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캐나다에서의 어학을 거쳐 캐나다에서의 학위

혹은 캐나다에 맞는 교과과정을 통한 전문교육을 통해

그에 맞는 캐나다에서의 학력취득 및 실습으로

합법적인 캐나다 업체를 직업 경험하고

그후 실력에 맞는 정식 채용을 통해 취업연장 및

고용비자 연장을 하고 더 나아가 경력과 영어실력을

인정받아 안전한 이민(영주권)을 하시길 바랍니다.

 

 

캐나다에서의 경력이란 앞서 말씀드린 과정을 거쳐

안전하게 이루게 되는결과이며 캐나다에서의 충분한 언어훈련

그리고 캐나다에서의 공부 후 획득한 학력 및 국가자격증은

결코 캐나다에서 이방인인 한국인에 대한 인정과 정착을

하기 위한 기본 점수를 만드는데 일조하게 됩니다.

 

캐나다에서 인정받는 직업을 가진 사람으로 경력을 쌓았을 때

당연히 캐나다 정부는 그 사람을 인정하게 되며 그 인력이 캐나다에서

계속 살기를 바라게 됩니다. 그것이 진정한 정착 이민의 과정이며 안정된

캐나다의 이민 (영주권)이라는 절차로 이어지게 되는 겁니다.

 

캐나다의 문화에 적응할 수 없는 영어가 안되는 사람

캐나다에서의 학력도 자격증도 없는 사람

캐나다에서의 인정받는 취업처가 없는 사람

캐나다에서의 직업경력도 없는 사람

 

이런 모든 여건이 되어 있지 않은 분들이

캐나다의 취업이나 이민을 끼워 맞추려고 하니..

결국 캐나다의 험란한 외지로 캐네디언들조차 꺼려하는 최저 시급인

하위 직업을 통해 허드렛일을 하게 되고 좋은 캐나다라고 해서

들어왔더니 결국 하루 열시간 이상의 저급여 노동일로 자괴감이 생겼다고 하거나

 

그마저 전문직이 아니라 오래 근무하지 못하고 해고를 당하거나

자녀 무상교육이니 이민을 해준다더라 하는 과대광고에 속아

결국 혹독한 자연환경과 노동강도에 견디지 못하고 돌아오는

역이민이라는 결과를 초래하게 되는 겁니다.

 

돈 아끼고 시간 아끼고 무조건 대행업체에 돈을 주면

그들이 캐나다에서 밝은 나의 미래를 설계해주고 이민(영주권)이라는

결과만 받으면 그 다음은 이민자에게 주어진 혜택을 받으면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첫 단추는 정말 중요합니다.

영어를 사용하지 못하는 최저급의 허드렛일을 하다 보면

캐나다 고물가에 버틸 수 있는 생활력 자체가 무너지게 되며

어렵게 이민(영주권)을 한다고 한들 그동안 허드렛일로 쌓아온

캐나다에서의 경험과 경력은 다시 바꾸기가 정말 힘들어집니다.

 

캐나다의 바른 취업과 이민을 원하신다면 캐나다에서 공부부터 꼭 하십시요.

캐나다에서의 공부는 바른 캐나다의 삶을 만들고

스스로가 캐나다에서 떳떳하고 바른 이민을 하기위한

곧 바른 전문직업과 정착을 하기위한 근본적이고 안정적인

캐나다 삶의 뿌리가 될 것 입니다.

 

공부를 했는데 취업이 안되면 돌아와야 하는 것 아니냐는

질문을 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거꾸로 생각을 해볼까요?

 

캐나다에서 그만큼 공부를 하고 노력을 했는데

그래도 취업을 못했다 라면 과연 캐나다에서의 취업과

이민을 위한 제대로 된 노력을 했다고 볼 수 있을까요?

 

당연히 그런 분은 캐나다에서 적응 불가이며 당연히 돌아와야죠.

 

그런 분이라면 어학과 캐나다교육이 아니더라도

대행업체를 통해 취업과 이민을 하더라도 캐나다에서

적응하지 못할 분이라 100% 확신합니다.

 

한국에서의 영어실력에 따라 캐나다에서 공부하는 시간과

기간은 줄일 수 있고 얼마든지 취업과 이민의

방향에 따라 조정이 가능합니다.

 

캐나다에서 공부 우선 하시고 상황에 따른

취업과 이민(영주권)을 꼭 하시기 바랍니다.

 

캐나다의 자녀 무상교육이니 어떻게 하면 취업과 이민이

쉽게 된다느니 하는 이런 과대광고에 속지 마세요.

 

세상에 공짜는 없다고 합니다.

자녀에게 무상교육 이라는건 부모에게 그이상의 돈을 투자 해야한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만들어진 것이 부모가 캐나다에서 대학 공부를 해야만

혹은 취업을 해야만 자녀 무상교육이라는 조건이 붙는 겁니다.

 

캐나다에서 취업과 이민을 원하는 분이라면 스스로에게 질문을 해보세요.

내가 캐나다 취업과 이민에 대한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인가

라는 근본적인 질문에 당신은 자신 있게 답을 할 수 있을까요?

 

좀더 쉽고 좀더 빠르게 취업이 되느니 이민(영주권)이 되느니

라는 것을 바라는 이들에게 던져진 업체의 미끼가 아닌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오늘은 캐나다 쉽고 빠른 취업과 이민을 바라는 분들께 도움이 될까 하는 마음에

캐나다 취업, 캐나다이민(영주권)을 생각하는 모든 이들에게.

라는 제목으로 이야기를 드렸습니다.

 

올바른 생각으로 캐나다로 출국하는 분들이 늘어날 수 있도록

항상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